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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 버섯 어묵 채소 볶음(소세지 야채볶음 맛)

약 10일전에 산 피망을 채썰기를 하려고 했더니 질겨서 칼질이 힘들었다.바짝 볶는 음식에 사용한다면 크게 문제될 것 없지만, 아삭하게 먹는 요리라면 구입한지 오래된 피망을 사용하기는 곤란할 것 같다.개인적으로 매콤하고 고기가 들어가는 음식을 좋아하지만, 어머니가 나와는 정반대로 매운 음식을 드시지 못하고 고기도 좋아하지 않으셔서 내 식성대로 요리를 하지...

화단-상추,완두콩,호박 떡잎,불개미,매실나무 가지치기,등얼룩풍뎅이,꽃매미 약충,고추

화단이자 텃밭의 식물과 곤충들에 관한 사진들.상추가 쑥쑥 자라서, 약 1주일 정도 지나면 큰 잎을 따 먹고 있다. 벌써 두 번.상추 하나가 시들어 죽었는데, 이유를 모르겠다.아직도 땅을 뚫고 나오는 완두콩 떡잎이 있다.완두콩 사이에서 유난히 밝은 연두색의 잎이 있었는데, 알고 보니 ‘호박’이라고 한다.시멘트 담벼락과 화단에 ‘레드버그(붉은 벌레)’가 많...

사진정리 (20150113~24)

지난 13일 얼음이 두껍게 얼었을 때 찍고, 16일과 20일에 찍고, 나머지는 24일 찍은 사진들.오랜만에 그동안 가지 않았던 곳을 다시 찾아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확인을 했다.서민밀집 위험지역 정비 사업이라며 오래된 건물을 허물었던 곳은 이미 정비를 마치고 정돈이 되어 있었다.커다란 호박에 머리를 대고 있는 꼬마 아이 얼굴을 찍었는데, 아마도 낯선 ...

(2014.10.03) 풍경 - 가을 하늘, 전신주, 공사장, 감나무, 호박, 코스모스 벌레, 개망초, 강아지풀, 단풍 낙엽

변덕스러운 가을 날씨다.마치 한 여름처럼 햇볕이 뜨겁다가 어디선가 먹구름이 몰려와 금세 흐리더니 비가 왔다.

가지·호박 물주기, 무당벌레 탈피

고추만 키우는 게 아니라 가지와 호박도 키우고 있는데, 더운 날은 하루만 물을 안주고 걸러도 잎이 모두 시들어 버린다.낮에 물을 주면 식물이 흡수를 하기 전에 물이 말라 버릴 수 있으므로, 주로 저녁이나 밤에 물을 주면 식물이 물을 흡수해서 다시 잎이 탱탱해진다.화분 밑바닥이 뚫려 있지 않아 물이 고이는 경우 너무 많은 물을 주면 오히려 식물이 썩을 수...

농작물은 잘 자라고 있다.

퇴비를 만들기 위해 파 놓은 구덩이에 버린 감자줄기에서 순이 자라났다.전혀 예상 밖의 일이었지만, 어렵사리 자란 감자 순을 살리기 위해 따로 구덩이를 파고감자 순을 밖으로 나오게 심었다.다른 줄기에서도 나올지 몰라 일단 줄기를 모두 심고.순만 흙 밖으로 고개를 내밀게 심었다.아까 낮 까지만 해도 많이 자라 있었는데.안타깝게도 어머니가 이 순 세 개를 모...

(2012.07.01) 앞마당 고추, 오이

앞마당에서 수확한 고추와 오이.오이와 호박을 기르고 있는데, 겉으로 보기에는 잎의 모양이 거의 비슷하다.하지만, 자세히 보면, 오이의 잎은 끝이 각이 진 편이고, 호박잎은 좀더 둥근 편이다.줄기와 잎에 털 같은 것이 나 있는데, 살에 다으면 살짝 따갑고 가렵다.고추는 조금만 크면 따고는 했는데, 이번에는 오래 놔뒀더니 제법 많이 컷다.

앞마당 호박, 오이, 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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