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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한바퀴, 꽃, 벌, 무궁화, 강물, 방아깨비, 비둘기 등등

오랜만에 운동도 하고 사진도 찍으며 한 바퀴 걸었다.운동에 집중해야 하는데, 사진 찍는 것에 정신이 팔려 운동은 안 되고 사진만 찍는다.무궁화가 피기 시작하는 시기인지, 무궁화 꽃이 예쁘게 활짝 피어 있다.아직 개화가 시작하는 시기여서 그런지 꽃이 몇 개만 피어 있다.국기봉의 꽃봉오리가 아직 피지 않은 무궁화 꽃의 봉오리라는 것을 새삼 확인.비둘기가 다...

풍경, 해바라기

고추 말리는 모습이 부쩍 눈에 많이 띈다.해바라기가 이제 크기 시작했다.여름이 다 지나가는데 이제야 해바라기 꽃이 크는 것이 예상외다.해바라기는 8~9월에 꽃이 피고, 10월에 열매가 익는다고 한다.해바라기 [sunflower]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62010&cid=40942&catego...

한 여름 더위가 한풀 꺾이고, 풍경들

지난 토요일인 8일이 입추였고, 오는 12일이 말복이다.지난 한 주는 누나가 놀러 와서 지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폭염특보 내리고 난리도 아닌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딱 집에 온 것.본 집에는 에어컨도 있다는데, 우리 집 에어컨은 구입한지 15년이 되어 부품이 없어 수리도 안 된단다.에어컨도 없이 일주일간 고생하고, 아무리 본가라 해...

현상(現象)

많은 것들이 그렇다.신경을 집중해서 생각하고 기억하지 않으면, 많은 것들은 눈에 보인다 해도 그저 아무 의미 없고 기억에 남지도 않는 풍경일 뿐이다.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과 가지고 싶은 것에 끊임없이 의미를 부여한다.그것은 마치 우리의 삶이 그저 스쳐 지나가는 의미 없는 풍경이 아니라고 슬픈 비명을 지르고 있는 것 같다.굳이 이름을 붙여 부르기 때문에 ...

사진정리-흐린 날, 새똥, 우편물, 숲길, 집터, 텃밭 등

흐린 날, 새똥, 우편물, 숲길, 집터, 텃밭 등사진을 많이 찍는 편인데, 분류가 애매한 사진들이 많아서 매번 정리할 때마다 골치가 아프다.머리 아플 필요 없이 그냥 혼자 만족하고 대충 분류해서 이름 붙이고 백업해두면 그만인데, 사람 심리가 그렇지가 않다.분류하고 정리 하느라 꽤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데, 뭔가 강박이나 쓸데없는 의무감 같은 것 때문...

차 운동, 낡은 집, 풍경, 익숙한 것들

몇 년 전 겨울에 배터리 고장으로 고생을 한 이후, 일주일에 한 번은 차를 운동시키려고 한다.여름이라 그런지 일주일 만에 시동을 켰는데 거뜬히 걸린다.많이 추운 겨울에는 일주일 만에 시동을 켜면 겨우 걸리기도 하는데, 여름에는 좀 더 여유가 있는 것 같다.해안침식방지공사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그곳 해안은 올 여름에 해수욕장 운영을 안 할 모양이다.관리를...

포도나무에 붙은 꽃매미 약충, 꽃과 풍경들

포도나무에 붙은 꽃매미 약충, 그 외의 꽃과 풍경들며칠 전에 어느 집 마당에 꽃매미 약충(유충)이 여러 마리 보이는 것을 보고, 포도나무 근처에서 서식을 하는가보다 라고 추측을 했었는데, 오늘 가서 살펴보니 맞긴 맞는가 보다.포도나무 줄기와 잎 이곳저곳에 꽃매미 약충이 잔뜩 붙어 있었다.그렇게 여러 마리를 한꺼번에 관찰한 것은 처음이다.꽃매미가 과실수의...

도로 위 풍경, 해안침식 방지시설 공사

하루종일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녀서 정신이 없었다.볼일을 보느라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다가 열불이 나는 일이 있어서 열도 식힐 겸, 지난번에 해변에서 공사 중이었던 것이 기억나 사진도 찍을 겸 해서 갔다.예전엔 화가 나면 담배 한 모금 피우면서 화를 가라앉혔는데, 이제는 마땅히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이 없다.편의점에 가서 음료수 하나를 사서 앉아서 마시고...

(20150508~09) 사진정리 - 친구방문, 갈쌈냉면, 남근목, 공사장, 유적지

2015.05.08~09.친구 방문으로 이곳저곳 이동.골목길에서 본 용도를 알 수 없는 독특한 건물, 요즘 유행이라는 갈쌈냉면(갈비+냉면), 남근목 조각, 유적지 흔적이 담아 있는 곳.최근에 비교적 자주 들르는 카페 THEO, 길거리 가로수 언저리에 핀 개망초, 커피를 먹는 공원에 소나무 둥치에 사람들이 버린 커피 흔적, 대각선으로 지나갈 수 있는 건널...

(20150504~06) 사진정리 - 일몰, 해변 모래공사, 그 외 풍경

시간이 참 빨리 간다.아니 시간 가는 것을 잘 못 느끼고 사는 건지 아니면 시간은 가는데 뭔가 변한 것이 적어서 그런 건지.또 여름이 오고 있다.부수고 새로 짓고 있던 호텔이 거의 완성되어 가고 있다.아마 여름 성수기가 되기 전에 완성이 될 것 같다.해변에는 관광객을 맞을 준비로 한창 분주하다.바다에는 배가 떠 있고, 바닷가에는 굴삭기가 모래를 푸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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