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추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추석, 차례상, 설거지, 성묘, 시골길, 고욤나무, 깻잎, 공사중

올해도 어김없이 평범하고 조용한 추석이 지나갔다.차례상 찍은 사진은, 상차림 순서를 잘 모른 상태로 진열한 사진이라 맞지 않는다.산소 터에 자라고 있는 고욤나무(고얌나무)에 열매가 잔뜩 달려 있다.익으면 까매진다고 하는데, 그때 따서 담근다고 한다.하지만, 일부러 따러 오지 않는 이상 고욤나무 맛을 볼 일은 올해도 없을 것 같다.경사진 곳에 흙 쓸려 내...

각종 전

부쳐 놓은 전을 보니 추석인가보다 하기는 하는데, 그냥 그런가보다.

추석 송편 빚기

쌀을 하룻동안 물에 불려놓았다가 방앗간에 가서 간다.갈 때는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함, 비용은 2천원.소금은 반죽할 때 넣어도 상관은 없을 듯.갈아 온 쌀을 물을 넣어 반죽을 하고, 깎아 놓은 밤을 넣어 빚는다.찜통에 넣어 안에 든 밤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중간 중간 찔러보며 완전히 푹 익힌다.찐 송편은 들기름을 발라 고소한 맛을 내는 동시에 서로 달...

9월 13일 벌초

경치가 예쁜 곳이 정말 많고, 구름과 어우러져 풍경사진 찍기 좋은 곳이 많았는데, 자동차로 이동하면서 찍으려니 전봇대와 전깃줄등이 계속 화면에 걸리고, 도로 옆에 수풀이나 집이 있어 경치를 가리는 곳이 많아서 사진을 찍기 수월하지 않았다.풍경 사진을 찍으려면 차를 멈춰 세우고 여유롭게 찍으면 좋을 것 같은데, 정말 제대로 찍고 싶다면 나중에 여행 겸 해...

성묘, 송이 채취선, 방울토마토, 고추말리기, 썩은 감자, 한방비누

추석에는 아침 일찍 성묘를 갔다 왔다.예전에는 차례(제사) 지내고 조금 느긋하게 출발을 했는데, 빨리 갔다 오자 싶어 일찍 갔다.성묘 갔다가 오늘 길에 보니 차가 많이 밀리는 게, 빨리 가길 잘했다.송이 채취선.저렇게 가을에 빨간 끈을 산에 둘러놓는데,주인이 아니면 채취선이 처진 곳에 들어가서 송이를 채취하면 안 된다고 한다.가을에 비가 한번 바짝 와줘...

(2013.09.19) 성묘길 (말벌집, 고추잠자리, 벼, 시골)

추석, 전 부치기

올해는 추석에 제사를 안 지내게 된 관계로, 여러가지 제사 음식을 모두 준비할 필요는 없어져서 간단하게 전만 부치고 몇가지 제사음식만 간단히 준비하고 끝내게 되었다.햄과 맛살과 파 등을 꼬치에 엮어 꼬치전을 준비하고, 동그랑땡은 한봉지에 5천원(할인, 원래 6천원 이라고) 하는걸 샀다.명절때면 동그랑땡을 만들기 위해 직접 고기도 다지고 했었는데, 올해 ...

이번 추석은 간단히

어제 초상집(장례식장)에 갔다 온 후, 추석때 제사를 지내야 하는 관계로 3일장 마지막날 장례에 참여하지는 않기로 했지만, 추석을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에 관해 제례에 관해 잘 아는분 한테 물어보니, 제사를 지내지 말라고 한다.한 집에 살았던 가까운 친척이 돌아가시고 그 장례에 참석했다면 제사를 지내지 않는다는 것이다.추석날 아침 제사는 지내지 않기로 했...

추석, 장례식, 친척관계, 부조(扶助), 스펀지, 막말, 자책

어려서부터 친척과 왕래가 많지 않기도 했고 숫기가 없어서 친척이 오면 숨곤 해서 친척들을 잘 모른다.게다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집을 떠나 있어 관혼상제에 참석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고, 그나마 참석을 해도 잠깐 얼굴만 비추는 식이어서 관혼상제 관례에 대해 잘 모른다.갑자기 작은댁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고, 저녁에 장례식장에 다녀왔다.올해로 89세시...

포도 두송이에 만천칠백원

제삿상에 올릴 과일은 5개 또는 7개로 홀수여야 하는데 한개가 모자란다며 포도를 사오라시길래,과일가게 가서 포도를 사는데, 알도 굵고 많이 달리긴 했는데, 두 송이를 그람수로 판다며 저울에 올리니 1만1천7백원이다.워..
1 2


통계 위젯 (화이트)

1741246
8119
10254022

google_myblogSearch_side

▷검색어

Flag Counter styl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