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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리 - 계량기, 식빵, 집유령거미, 가뭄, 박새새끼, 백합꽃

계량기, 식빵, 집유령거미, 가뭄, 박새새끼, 백합꽃.수도 검침원이 계량기 검침을 못했으니 전화로 알려달라고 자꾸 메모를 적어놓고 가서 매우 귀찮음.이걸 안 알려주면 그 전달 수치를 참조해서 임의로 요금을 물린다고 하던데, 문 잠궈놓지도 않았는데 자꾸 그러는거 보면 일부러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식빵을 정말 오랜만에 샀다.밤마다 입이 심심해서 뭔가 저렴...

(20150501) 어미 잃은 새(박새새끼) - 2일차 (삶은 달걀, 집유령거미)

어제 주차장 한편에서 주워 온 어미 잃은 새가 밤새 죽지 않았다.똥도 쌌고, 눈도 떴다. 제법 똑바로 서기도 한다.어제만 해도 눈도 못 뜬 상태였고, 똑바로 서지도 못하고 누워서 발만 아등바등 발차기를 했었다.어쩌면 이 새끼 새가 발차기를 해서 둥지에서 다른 새들이 떨어지고 이 녀석도 떨어진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집에 데려올 때도 손바닥 안에...

사각형 라면, 이웃집 검둥개, 빨래, 카드론, 집유령거미, 쪽파

2015.04.15~2015.04.18사각형 라면과 동그란 라면.1인용 냄비에 사각형 라면을 넣으면 모양이 맞지 않는다.현재, 동그란 모양으로 나오는 라면은 2~3가지 정도.이웃집 검둥개.빨래 널러 가면 짖더니, 몇 번 봤다고 이제는 안 짖는다.간혹 밤이나 새벽에 낑낑대서 신경 쓰임.하루종일 목줄에 묶여 있어 불쌍하다.작년인가 재작년인가.그때도 이 집에...

애벌레 잡아 먹는 집유령거미

애벌레 잡아 먹는 집유령거미무슨 벌레의 유충인지 모르겠으나 가을에 접어들자 갑자기 부엌에 출몰하는 애벌레 때문에 수시로 청소기로 애벌레를 잡아서 바깥에 버리고, 벽 틈 사이로 나오는 구멍이 보여 투명 테이프로 붙이는 등의 조치를 했다.부엌 구석에 있던 커다란 도마 뒷부분에 그 애벌레가 고치를 튼 것 같은 흔적이 보이고, 아마도 어떤 곤충이 거기에 알을 ...

(사진정리) 집유령거미, 다리 그늘, 사탕, 온도계

보통 거미들은 사람 손이 잘 닿지 않는 구석이나 천정에 있는데,집유령거미는 사람이 제법 지나다니는 곳에도 있다.주황색 사탕을 관통해 보이는 빛깔이 예쁘다.사람들은 반짝거리는 보석을 좋아하는데,알록달록하고 반짝 거리는 걸 좋아하는 건 인류 공통의 취향이다.광물질 보석에 몇백만원 몇천만원 하는건,그만큼 사람들이 반짝 거리는걸 좋아한다는 방증이겠지.'스테인드...

일상 (집유령거미, 오이, 거미줄, 치어 집단폐사, 마네킹)

이전에 찍은 사진들과 섞어 올린다.글을 쓰는 것도 귀찮고, 달리 쓸말도 없어서 사진만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각 사진별로 몇마디씩 추가해 본다.책상 밑 집유령거미.올해 유난히 집과 집 주변에 집유령거미가 많이 눈에 띈다.집유령거미는 보통 버려진 집이나 창고 등 오래되고 낡은 건물에 산다고 한다.보기 흉측하지도 않고 잡기 쉬운 편이지만, 해충은 ...

거꾸로 매달린 집유령거미

식사(?) 중인 집유령거미

굳이 걷어내지 않고 방치한 몇 마리의 집유령거미 중에 한 마리가 파리를 잡았다.쓸데없이 긴 다리에 연약해 보이는 몸뚱이, 거미줄도 좀 엉성해서 과연 날벌레가 잡히기는 할까 염려스러운데, 걱정과 달리 그래도 제 먹을 것은 잘 챙겨먹고 사는가 보다.자식이 제 먹을 것은 갖고 태어난다 - 농경사회의 낙천적인 인생관http://terms.naver.com/en...

집유령거미

욕실에 거미가 몇 마리 보이는데, 지저분 하기는 하지만 죽이기도 뭐하고 해서 그냥 지켜만 보고 있다.무슨 종일까 궁금해서 검색을 해봤더니 ‘집유령거미(Pholcus opilionoides)’ 라고 한다.자극을 받으면 몸을 떤다고 하는데, 간혹 혼자서 흔들흔들 하는 모습을 보니 맞다.오래된 집이나 창고에 산다고 하니, 우리 집이 오래되긴 한 모양이다.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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