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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 곶감(꽂감) 만들기

올해는 유난히 비가 거의 오지 않았으나 오히려 과일이 풍년이다.감도 수확이 많이 되어 여기저기서 감을 사라는 사람이 많았는지, 어머니가 아는 분에게 감을 잔뜩 사셔서 ‘곶감’(꽂감)을 만든다고 깎아서 널었다.홍시는 그냥 먹고, 딱딱한 감의 껍데기를 깎아 널어서 말리면 곶감이 된다.그런데 때 아닌 ‘가을장마’ 아니 입동이 지났으나 ‘겨울장마’라고 불러야 ...

여름 구름

한여름.특히, 비가 오고 난 뒤 가시거리가 길어진 청명한 날씨에 뭉게구름이 피어오르면, 구름이 있는 풍경이 정말 예쁘다.변화무쌍한 구름의 모습처럼, 구름이 주인공인 풍경 사진은 다 제각각의 매력이 있다.

찌뿌둥 하다.

찌뿌둥 하다.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36502800이틀 전 즈음, 자고 일어났는데, 등허리와 어깨가 쑤신다.마치, 전 날 엄청난 육체 노동을 한 것처럼 쑤시는데...비가 오던 날, 창문을 조금 열어 놓고, 눅눅해진 요 위에서 잔 때문인지.눅눅해진 바닥 위에서 자는 것이 근육통을 유발하는 것 같다.(혹은, ...

(동영상) 매미 (매미소리)

올해는 여름들어 계속된 장마로 매미 소리를 듣기 쉽지 않았는데, 말복을 지나 매미소리가 뒤늦게 들리기 시작했다.왠지 매미 소리를 동영상으로 남겨두면 좋겠다 싶어 동영상으로 찍었다.소리를 잘 들어보면, '맴~맴~매~앰' 하는 한국 토종 매미소리도 들리고, '찌르르르~' 하는 중국산(?) 매미 소리도 뒤섞여 들린다.아직 한국토종 매미가 남아 있다는게 다행이다.

계속된 장마, 눅눅한 이불

계속된 장마 때문에, 이불도 눅눅하고 베게도 눅눅하다.나만 그런줄 알았더니, 장마가 계속되기 때문에 잠이 많이 온다고 한다.물기에 약간의 알레르기가 있는 때문인지 몸은 연신 가렵고, 눅눅한 이불과 베게가 끈적거려서 싫다.그래도, 화창한 날씨 보다는 이렇게 우중충한 날씨가 좋다.

저기에 내 네잎클로버가 있을까?

1. 한두달 전부터 자동차 깜빡이가 오락가락 하는게, 고장 나려고 하는건지 일시적인건지 감을 못잡고 있었는데,어제보니 거의 고장이 날 상태인지라 오늘은 큰 맘먹고 카센타에 들렀다.인터넷에 검색해보니, 깜빡이 릴레이가 5천원 미만이라고 하던데, 공임비 포함해서 1만원~1만5천원 밖에 더하겠냐 싶었다.카센타가 공사중이라 그런지 부품을 다른데서 배달시켜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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