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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장례식, 친척관계, 부조(扶助), 스펀지, 막말, 자책

어려서부터 친척과 왕래가 많지 않기도 했고 숫기가 없어서 친척이 오면 숨곤 해서 친척들을 잘 모른다.게다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집을 떠나 있어 관혼상제에 참석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고, 그나마 참석을 해도 잠깐 얼굴만 비추는 식이어서 관혼상제 관례에 대해 잘 모른다.갑자기 작은댁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고, 저녁에 장례식장에 다녀왔다.올해로 89세시...

지금 뭘하고 있는겐가

요즘 또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거야..' 라는 자책을 하곤 한다.언제쯤에나, 이런 자책없이 행복하게 살아갈까?

자책모드중

성격상, 겸손함을 표방하지만,되는일이 없는 요즘(과거에도 그랬지만),자책모드로 가동중이다.겸손하게 자신을 낮춘다고 하는 표현이, 점점 자책처럼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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