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이지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왜 한국은 일본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그대로 일어날까?

최근에 어떤 뉴스를 보다보니 ‘일본은 한국의 미래다’라는 문장을 쓴 뉴스가 있어서 몇 가지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한다.먼저, 해당 뉴스에서 발췌한 내용이다.-----------------------------------------------------20150908-[배준호의 세계는 왜?] 일본은 한국의 미래다…인력파견업체 전성기가 달갑지 않은 이유htt...

추석특집 드라마 "노리코, 서울에 가다" (2011.09.10)

지난 추석에 나왔다고 하는데, 추석이 되면 이런저런 일들로 정신없기 때문에 못봤다.시청률은 무려 1.6%밤 11:20 에 방영됐다고 하는데, 추석연휴 첫날인 이날밤은 고향으로 떠나는 사람도 꽤 많았을테고, 고향에서는 오랜만에 친구와 가족들을 만나느라 바빳을테고, 그시각에 TV를 보지 않았을 확률이 높긴 하지만, 너무 저조한 시청률인것 같다.홍보가 제대로...

세상이 공평할 거란 기대를 버려, 우리는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살아야 해-양미숙

세상이 공평할 거란 기대를 버려, 우리는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살아야 해 - 양미숙영화 '미쓰 홍당무(2008)' 의 시작부분에 나오는 말이자, 주인공인 양미숙(공효진)의 인생철학과 같은 문장이다.철지난 이 영화를 다시보니, 몇가지 생각들이 떠올라 몇자 적어보려 한다.친구의 형이 피자가게를 했었는데, 그 형이 했다는 말을 우리들은 농담처럼 쓰곤 한다.'못...

20세기 소년 3 (20th Century Boys: The Last Chapter - Our Flag, 2009)

요상한 영화를 보게 되었다.일본판 포스터와 한국판 포스터를 보면 기가 막힐 노릇이다.일본판 포스터에는 실제 이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이고(비록 후반부에 많이 나오지만) 핵심적 역할인 켄지 삼촌이 맨 앞에 있고, 한국판 포스터에는 영화 초중반 많이 등장하는 칸나(테러리스트 얼음여왕)가 맨 앞에 있다.영화의 초중반에서는 칸나가 중요한 역할을 할...

일본인의 소극적 성격, 인간관계에 심취하다.

생각해오던 논제다.나도 약간 그런 성향이 있기 때문에 연관 지어 생각해 보았다.일본인들은 대체로 소극적이고 내성적이다.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 하고,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다.대인관계가 원만하지 않기 때문에(개인적 생각임) 대인관계에 미흡하고, 혼자 있기를 더 편하게 여긴다.그러다보니, 타인과 자신의 경계를 뚜렷이 구분 짓고, ‘네 영역에 침범하지 않...

(리뷰) 대일본인 (大日本人, 2007)

왠지 일본제국주의의 냄새가 풍길 듯 한 제목이지만, 이 영화는 그런류의 영화는 아니다.문자 그대로 ‘커다란 일본인’에 관한 이야기다.물론, ‘커다란’(힘 있고 믿음직한) 일본인이라는 이미지 자체가 제국주의적 성향(?)을 조금은 내포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고, ‘반미감정’ 이라는 말이 언급되는 부분도 있어서, 부강했던 일본제국주의 시대를 그리워하는 감정이...
1


통계 위젯 (화이트)

10541337
7881
10222466

google_myblogSearch_side

▷검색어

Flag Counter styl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