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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백사대전 (White Snake, 2011)(이연걸, 황성의, 임봉, 정소동)

TV에서 보여주는 리뷰를 봤을 때 정말 유치하게 보였는데, 직접 보니 역시 ‘정소동’ 이었다.‘정소동’ 감독은 ‘서극’ 등과 함께 홍콩 영화의 전성기에 수많은 작품을 연출한 감독이다.가벼운 코미디와 아기자기한 로맨스를 주로 다루는데, 문화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유치했다.제법 세월이 흐르고, 오랜만에 ‘정소동’ 감독의 대작(?) 영화를 보게 되니,...

(리뷰) 용문비갑 (Flying Swords of Dragon Gate, 2011)(이연걸)

용문객잔 시리즈의 새로운 리메이크.아니, 리메이크가 아니라 1992년 개봉작 ‘신용문객잔’ 의 후속편 쯤 될지도 모르겠다.1992년 개봉한 ‘신용문객잔’은 당시 홍콩 영화의 황금기에 ‘임청하’, ‘양가휘’, ‘장만옥’ 등 가장 인기 있는 배우들을 주연으로 만들어진 리메이크 작품이었다.정보에 의하면 ‘용문객잔 (龍門客棧, Dragon Gate Inn, 1...

(리뷰) 익스펜더블 (The Expendables, 2010)(실베스터 스텔론, 제이슨 스태덤, 이연걸)

왕년의 액션 스타들은 다 모였다!그들의 이름값 만으로도 이 영화가 어떤 영화인지 대충 짐작이 가고도 남는다.실베스터 스텔론이 제작, 감독, 주연까지 모두 한 영화.'람보' 시리즈와 '록키' 시리즈로 헐리웃의 가장 유명한 스타중 한명이 된 실베스터 스텔론.사실, '람보' 하면 자동으로 따라 붙으며 떠올리는 것이 '코만도' 의 아놀드 슈왈제네거다.미국내에서...

(리뷰) 엽문전전 (The Legend Is Born - Ip Man, 2010)(엽문의 젊은 시절)

‘견자단이 없는 엽문 영화는 재미없다?’. 아니다.이 영화에 대해 시시하다거나 실망이라는 의견이 있는데다가, 포스터에 ‘홍금보’가 나오기에 약간 우려를 했지만, 처음부터 큰 기대를 안 걸고 보았기 때문인지 예상보다 훨씬 재미있었다.한때 홍콩 영화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홍금보’를 왜 평가절하 하냐고 묻는다면, 최근에 그가 출연한 영화 ‘우슈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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