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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시체가 돌아왔다 (Over My Dead Body, 2012)(이범수,류승범,김옥빈)

의도치 않게 우연히 벌어지게 되는 범죄 사기극을 다룬 영화.그 시작은 단순하고 미흡했지만, 점점 ‘오션스 일레븐’ 같은 흐름을 보이며 여러 돌발 상황에서 두뇌 싸움을 벌이더니, 결국 목적을 달성하고 돈을 차지하는 사기극을 유쾌하게 그려내었다.코믹 극에 ‘김옥빈’의 이미지가 맞을지, 핑크빛 염색머리가 너무 과장되어 보이기도 하고, 전혀 분위기가 다른 ‘류...

(리뷰) 홍길동의 후예 (2009)

흥행에는 그다지 성공을 하지 못했지만, 설정이 독특해서 나름 볼만한 코믹액션 영화다.멜로물에 많이 출연하고 있는 배우 ‘이범수’가 코믹액션 영화에 출연한 것이 신선했다.‘이범수’는 영화를 위해 살을 빼고 운동을 많이 해서 몸짱이 된 것 같지만, 키가 작아서인지 아니면 전체 비율에서 머리 크기가 좀 커서 그런지 몰라도, 몸에 딱 붙는 스키니 옷을 입고 야...

(리뷰) 킹콩을 들다 (2009)

괜찮다는 얘기를 꽤 들었다.배우들의 연기가 매우 훌륭하다.선생님 역할로 나오는 ‘이범수’의 연기도 훌륭했고, 무엇보다도 ‘조안’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에 갈채를 보낸다.영화 속에서는 영자(조안)의 중학생 시절부터 시작한다.촌스러운 외모와 사투리, 역도부 복장이 쫄쫄이인 점도 여배우로써는 상당히 고민스러운 역할일 텐데, ‘조안’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리뷰) 음란서생 (淫亂書生, 2006)

재미있다. 그러나 흥행하기에는 다소 미흡한 느낌이다.오랜만에 ‘한석규’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된다.‘한석규’는 부드러운 남자 역할을 연기하기도 했지만 강렬한 이미지의 배역도 많이 연기했다.‘8월의 크리스마스’ 등의 영화에서는 멜로연기를 하기도 했지만, 대체로 특수요원, 형사, 깡패 등 약간 거친 남성 역할을 연기 했다.이 영화에서 연기한 역할은 ‘8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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