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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7단계 (Phase 7, Fase 7, 2010)(아르헨티나)

포스터에서 부터 B급 영화의 냄새가 물씬 풍긴다.큰 기대 안하고 봤는데, 예상외로 쇼킹하다.어느날 갑자기 전염병이 퍼진다?음.. 이런 장르라면 영국 영화가 떠오른다.영국의 SF 장르에서 많이 쓰는 소재로, 바이러스 창궐이나 전염병, 좀비무비와 결합된 형태가 심심찮게 보이는데, 이 영화는 아르헨티나 영화다.왠지, 배우들의 입놀림과 목소리가 약간 맞지 않는...

(리뷰) 모비딕 (Moby Dick, 2011)(황정민)

간만에 본 웰메이드 한국영화.잘 만들었다.크게 헛점도 없고 쓸모없는 군더더기도 없고 깔끔하게 만들어졌다.하지만, 왠지 임펙트는 약하다.영화 내용이 무엇인지 모르고 보게 되었다.'모비딕'.뭔가 대단한 것을 이야기 하려고 하는것 같은데, 내용이 뭔지는 모르고 감상을 시작하니, 과연 '모비딕' 이라는 제목을 통해 무얼 말하려 한 것인지가 궁금해졌다.앞부분에 ...

(리뷰) 월드 인베이젼 (World Invasion: Battle L.A., 2011)

얼핏 3류 SF 영화의 냄새가 풍기지만, 3류라고 하기에는 제법 잘 만들었다.어느날 갑자기 외계인이 침공하고, 선전포고도 없이 전쟁을 벌인 외계인을 상대로 미 해병대 부대원들이 벌이는 전투장면이 처음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쉼없이 이어진다.비쥬얼도 제법 괜찮아서 킬링타임용으로는 전혀 손색이 없다.쏘고 터트리고 부수는 액션, 공상과학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안...

(리뷰) 오바마의 속임수 (The Obama Deception, 2009) - 음모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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