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외계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리뷰) 에코 (Earth to Echo, 2014)

꽤 기대를 했었으나 상당히 실망스러운 영화.한 손안에 쏙 들어가는 작고 깜찍한 외계인이 지구인 아이 3명의 도움을 받아 우주선을 움직일 수 있는 키를 만들어 돌아간다는 독특한 설정의 영화.SF 영화의 모양새를 하고 있지만, 전반적인 흐름은 아이들의 ‘성장영화’로 보는 것이 더 맞을 것 같다.3명의 10대 청소년이 이사 가기 전 마지막 날을 기념하기 위해...

(리뷰) 더 시그널 (The Signal, 2014)

꽤 기대를 했는데, 전혀 예상 밖의 이상한 전개에 놀라우면서도 '종합적인' 결과물에 있어서는 아쉬움이 남는 작품.CF 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영상미가 있다.감독 윌리엄 유뱅크의 경력을 살펴보니, 광고와 뮤직비디오 작업을 많이 했다는 것으로 보아 이제 장편 영화 감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중인 것 같은데,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영상미는 정말 최고로 손...

(리뷰) 엔더스 게임 (Ender's Game, 2013)

예고편을 보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은데, 유치하고 재미없다며 리뷰를 남긴 사람들이 많아서 아이들 영화가 아닐까 걱정했지만 그럭저럭 괜찮았다.‘해리슨 포드’와 ‘벤 킹슬리’도 등장하지만, 주요 스토리를 이끌어 가는 주인공은 소년이다.대략 16~17세 정도의 아이들이 주조연급으로 많이 등장하는데다가 잔인하고 폭력적인 장면이 없기 때문에 아이들 영화라고 생각...

(리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SBS, 2013.12.18~2014.02.27)

2013년 12월 18일에 방영을 시작하여 2014년 2월 7일에 한 차례 결방하며 '더 비기닝' 이라는 편집본을 방영했고, 2014년 2월 27일에 한 회 연장된 21부작으로 종영했다.수목드라마이기 때문에 다음에 방영할 드라마를 고려하여 목요일에 한 차례 더 방영하는 것으로 날짜를 맞춘 것 같다.제작사 측에서는 더 완성도 높은 전개를 위해 연장을 하게...

(리뷰)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2012)(리들리 스콧)('에일리언' 시리즈의 프리퀄 아닌 스핀오프)

굉장히 기대를 했고 기다렸던 영화.그리고는 잊고 있었던 영화.뒤늦게 감상을 했는데, 역시 거장 감독인 리들리 스콧의 연출력은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에이리언(에일리언, 1979), 블레이드 러너(1982), 델마와 루이스(1991), 지. 아이. 제인(1997), 글래디에이터(2000), 한니발(2001), 블랙 호크 다운(2001), 매치스틱 맨(200...

(리뷰) 다크 아워 (The Darkest Hour, 2011)

왠지 B급의 냄새가 풍겨서 큰 기대를 안하고 감상.초반부에서 B급 분위기가 물씬 풍기기는 했지만, 중반까지 ‘제법 잘 만들었네’ 라는 생각이 들다가 후반부까지 가서는 ‘그저 그렇네’ 라는 생각이 든다.TV용 영화? B급 영화?전체적으로 CG도 깔끔하고 무난하며, 배우들도 예쁘고, 스케일도 제법 커서 볼거리가 풍성하다고 까지 말하기는 힘들지만 볼만은 했는...

(리뷰) 카우보이 & 에이리언 (Cowboys and Aliens, 2011)(다니엘 크레이그, 해리슨 포드)

이건 무슨 영화일까.웬 케케묵은 에일리언 시리즈인가 싶어 기대 반 우려 반.오리지널 에일리언 시리즈의 마지막에 주인공 ‘리플리’와 에일리언이 유전적으로 결합한 새로운 인간형 에일리언이 탄생했다.영화상에서 처음 에일리언이 등장할 때 흡사 그 에일리언을 보는 것 같았지만 착각이었다.이 영화는 시고니 위버가 여전사로 활약한 오리지널 에일리언 시리즈의 후속편이...

(리뷰) 아폴로 18 (Apollo 18, 2011)

신선한 소재에 리얼리티 느낌이 강한 독특한 영화.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연출방식에 있어서는 ‘페이크 다큐’ 라 볼 수 있다.‘아폴로 18호가 정말 달에 갔었느냐’ 하는 의혹에 대해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그려내고 있다.형식만 봤을 때는 ‘밀라요요비치(밀라요보비치)’ 주연의 영화 ‘포스 카인드(The Fourth Kind, 2009)’ 와 같은...

(리뷰) 포가튼 (The Forgotten, 2004)(줄리안 무어)

사전 정보가 거의 없었기에 상당히 궁금했던 영화.SF 영화일것 같은데, '줄리안 무어' 가 SF 영화쪽에 출연하는 배우가 아닌지라 긴가민가.도대체 무슨 내용일까.영화의 시작부터 상당히 모호하다.여자가 비행기 사고로 아들을 잃고 괴로워 하며 상담치료를 받는다.그러다, 언제부터인가 아들에 대한 자료들이 없어진다.남편과 의사는 그녀가 망상에 사로잡혔다고 한다...

(리뷰) 슈퍼 에이트 (Super 8, 2011)

일부에서는 두 천재가 재능을 낭비했다는 혹평이 있긴 하지만, 그냥저냥 무난한 작품.포스터에서 조차 '두 천재 감독' 이라며 광고를 하고 있지만, 그다지 잘 만든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평이한 작품이다.큰 기대를 안하고 봤기에 생각외로 볼만 했지만, 작품성을 따지기에는 많이 모자라고 별로 기억에 남는 것이 없어 금방 잊혀질 작품.아무래도 '스티븐 스필버...
1 2


통계 위젯 (화이트)

306926
7753
10169536

google_myblogSearch_side

▷검색어

Flag Counter styl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