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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온도계 (8.5도)

불꽃은 정말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있다.26일 저녁에 방 온도가 8.5도.겨울이 되었다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는 날씨였다.바깥 온도는 영하였다고 하는데, 그 정도로 춥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며칠 전부터는 설거지 할 때 조금 손이시려 뭔가 변화가 생겼다는 것을 눈치 챌 수 있었다.바깥 공기도 꽤 쌀쌀해서 겨울 느낌이 난다.보일러를 좀 돌렸더니 바깥 보다...

(2015.11.01) 12.9도

오전 5:22.13도 정도로 매우 쌀쌀하다.다음 주 부터는 평년 온도를 회복하여 온화한 가을 날씨가 되고, 토요일에 비가 온다고 함.

(2015.10.30) 14.4도

한창 가을 분위기에 젖어 있을 때인데, 벌써 겨울 느낌이다.자꾸 겹겹이 이불 속에 들어가서 나오기 싫어진다.

가을, 감나무, 갈대밭, 석양, 강물, 16.8도

이젠 정말 가을인가보다.최근에 온도가 18도 정도를 유지하더니 오늘은 16.8도로 떨어졌다.요즘엔 뭔가에 홀린 듯 정신이 없어서 풍경이 바뀌는 것을 별로 신경 쓰지 못했는데, 감나무를 찍은 사진을 보니 이파리가 다 떨어지고 가지만 앙상하다.해도 불과 몇 주 전보다 1시간 정도 일찍 진다.뭔가 아쉬운 느낌이 많이 들지만, 아쉽다고 멈춰줄 시간도 아니다.문...

페트병, 폭염(34.1도), 백로, 그 외

저녁이 다 되어서도 34.1도.밤에도 낮과 별반 다를 것 없어 온도가 내려가지 않는다.태풍이 더운 공기를 한반도 쪽으로 밀어 올려서 그렇다는데.폭염과 열대야가 약 2주 정도 계속되다가 8월 중순 부터는 선선해지려나.그러면 금방 가을 느낌이 나겠지.

사진정리 (20150715~29) - 열대야 32.5도, 복숭아털 알레르기

2015.07.15일 부터 29일 까지 찍은 사진 중에 자투리로 남겨진 사진들 정리.바퀴벌레 구멍.바퀴벌레 새끼가 이 구멍으로 들어가는 것을 목격했다.바퀴벌레 새끼들이나 혹은 다른 꿈틀이 유충들이이렇게 적극적으로 벽에 구멍을 뚫고부엌으로 침입한다는 것이 신기하다.임시로 붙여놓은 투명 테이프 밑으로 지나가려다 붙어서 죽은 바퀴벌레 유충.지난봄에 공사한 뒷...

2.3도

방 온도가 2.3도.거의 일주일간 계속 춥다.일주일 전에 막 춥기 시작할 때는 약 5~8도 정도였는데, 본격적으로 추워지면서 2~3도를 오간다.겨울은 원래 삼한사온이라는데, 올해 겨울도 한국의 전형적인 겨울 날씨를 따르지 않을 모양이다.옛날에는 남쪽 지방에 그다지 눈이 많이 오지 않았던 것 같은데, 최근 몇 년 사이에는 남쪽지방에 눈도 많이 오고 비도 ...

선인장 꽃, 18.9도

지난 주 까지만 해도 13도 정도 였는데, 이번 주에는 18도 정도 까지 올랐다.밖은 꽤 선선하지만 실내 온도가 18.9도.선인장의 꽃도 피었다.아직 여름이 오려면 한참이나 남은 3월 말인데, 금세 여름이 올 것 같다.정말 봄과 가을이 점차 없어지고 여름과 겨울만 있는 계절이 되려나 보다.

(사진정리) 일상 속

사진을 찍다보면 하나의 테마로 묶기 애매해서 빠지는 사진들이 있다.유행처럼, 요즘에는 그런 사진들을 따로 모았다가 사진정리를 하고 있다.2.8℃처음 추위가 온 날, 이제 진짜 겨울이 됐구나 싶은 추위다.단지, 뭔가를 하기 '불편하다' 뿐이지, 삶은 크게 바뀌지 않는다.중요한 것은 '환경' 이 아니라 '의지' 다.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갈때면, 기타를 치려고...

(사진정리) 집유령거미, 다리 그늘, 사탕, 온도계

보통 거미들은 사람 손이 잘 닿지 않는 구석이나 천정에 있는데,집유령거미는 사람이 제법 지나다니는 곳에도 있다.주황색 사탕을 관통해 보이는 빛깔이 예쁘다.사람들은 반짝거리는 보석을 좋아하는데,알록달록하고 반짝 거리는 걸 좋아하는 건 인류 공통의 취향이다.광물질 보석에 몇백만원 몇천만원 하는건,그만큼 사람들이 반짝 거리는걸 좋아한다는 방증이겠지.'스테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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