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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 비빔국수 (오이+양파+실파)

어제 찍은 사진이 부실해서, 제대로 다시 찍었다.이번에는 오이와 실파도 넣었다.메밀국수를 삶은 후, 찬물에 씻는다.오이와 양파를 얇게 채썰기를 해서 넣는다.부추는 생것으로 넣어도 상관없다. 부추가 아니라 실파를 넣음.집에 반찬으로 만들어 놓은(데쳐서 고추장에 양념한) 것이 있어서 그냥 넣었다.들기름 한 스푼 정도 넣고.초고추장 세 스푼 정도.(...

일상 (집유령거미, 오이, 거미줄, 치어 집단폐사, 마네킹)

이전에 찍은 사진들과 섞어 올린다.글을 쓰는 것도 귀찮고, 달리 쓸말도 없어서 사진만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각 사진별로 몇마디씩 추가해 본다.책상 밑 집유령거미.올해 유난히 집과 집 주변에 집유령거미가 많이 눈에 띈다.집유령거미는 보통 버려진 집이나 창고 등 오래되고 낡은 건물에 산다고 한다.보기 흉측하지도 않고 잡기 쉬운 편이지만, 해충은 ...

오이, 백합

오이는 덩쿨에 얇은 가시털이 있어 따갑고 만지면 가렵다.(호박덩쿨도 비슷하다.)오이 열매도 겉에 점처럼 검은색의 뾰족한 가시가 군데군데 있어서 수확한 이후 수세미 같은 걸로 매끄럽게 해줘야 한다.백합은 꽃이 크고 화려해서 보기에도 좋고 한창 필때는 향도 진하다.하지만, 꽃이 질때는 상당히 지저분해 보인다.

(2012.07.01) 앞마당 고추, 오이

앞마당에서 수확한 고추와 오이.오이와 호박을 기르고 있는데, 겉으로 보기에는 잎의 모양이 거의 비슷하다.하지만, 자세히 보면, 오이의 잎은 끝이 각이 진 편이고, 호박잎은 좀더 둥근 편이다.줄기와 잎에 털 같은 것이 나 있는데, 살에 다으면 살짝 따갑고 가렵다.고추는 조금만 크면 따고는 했는데, 이번에는 오래 놔뒀더니 제법 많이 컷다.

앞마당 호박, 오이, 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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