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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방법

원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방법.여기서 말하는 ‘연주’는 노래를 부르는 것과 악기를 연주하는 것에 모두 해당된다.1. 최대한 원곡을 듣지 않는다.원곡을 익히기 위해 수없이 반복해서 듣는 경우가 있다.이렇게 할 경우, 원곡의 감성에 구속되어 자신만의 감성을 표현하지 못하고 흉내를 내게 된다.되도록이면 악보만을 보고 익히던지, 멜로디를 익힐 정도로...

몰입해서 하는 연주, 분명 차이가 있다.

몰입해서 하는 연주, 분명 차이가 있다.음악을 연주할때 감정이입이 전혀 안되어 무미 건조하게 연주를 하거나, 또는 박자 맞추는데 급급하거나 외운 연주를 그대로 연주하는데 정신이 팔려 연주를 '해내는데' 치우치는 것은 음악의 감성에 동화되어 하는 연주와 차이가 있다.물리적으로는 흥분해서 박자가 조금씩 빨라지거나 늦어지는등 미세하게 박자가 어긋나거나 연주할...

기타를 치면서 극복하지 못한 2가지

기타를 친지 이제 제법 오래 되었다.어느 때 부터인가는 일하느라 거의 기타를 치지 않기도 했지만, 몇 년 전부터는 다시 생각날 때마다 틈틈이 치고 있다.오래된 이야기다.기타를 치면서 극복하지 못한 2가지가 있다.처음 기타를 치기 시작하고 2년 정도 흘렀을 때, 혼자서 연습을 해서는 극복하지 못하는 2가지를 만났다.그리고 더 세월이 지나서 다시 시작을 해...

자뻑

이걸 자뻑이라고 해야하나..내가 연주한 곡을 들으면서도 가슴이 울컥울컥 할때가 있다.이미 녹음을 마친 곡은 내 손을 떠난 곡이니, 듣는 입장이 되어 감상해 본다.우연에 우연을 거듭하여 괜찮은 연주가 나오고, 그렇게 우연히 만들어진 연주가 내 마음을 울컥하게 한다.가슴이 울컥할때면, 내 마음속에 아직도 무언가를 향한 열정이 남아 있음을 ...

‘개미와 배짱이’ 우화의 단상(短想)

우습게도 아침 일찍 일어나 문득 ‘개미와 배짱이’ 우화가 생각이 났는데, 검색을 해보니 자연스레 일반투자자를 부르는 ‘주식 시장’에서의 은어(?)인 ‘개미투자자’와 연관이 되어 검색이 되었다.그 ‘개미’를 얘기하려는 것은 아니다.교훈적(기성 가치관을 은연중에 강요하기 위한 교육적 기준) 내용을 담은 ‘개미와 배짱이’ 우화.먹을 것이 풍성한 여름 내내 ‘...

(기타연주) 임재범의 '너를 위해' 를 기타 연주로

간만에 또 가요를 기타 연주로 녹음했다.지금까지 들어본 MR 중 음질이 가장 좋은것 같다. 아마도 원곡 MR 인듯 하다.이번에 녹음하면서 기타톤 잡는 방법을 어느 정도는 확실하게 감을 잡은듯 하다.아쉬운점은, 이전 작업에서 사용했던 EQ 인 'EQ_Equim 2ch' 를 이번에는 사용해지 못했다는 점이다.누엔도3 에서 이펙팅을 걸고 실시간으로 들으며 녹...

(기타연주) 제프벡(Jeff Beck) 의 Cause We've Ended As Lovers 카피

솔직히 제프벡 연주엔 별로 관심이 없었고, 쳐볼 생각도 하지 않았었는데,우연히 방문한 사이트 http://zezzr.tistory.com/119 에서 연주하는걸 보니 한번 쳐보고 싶어졌다.악보 구하기가 꽤나 힘들었다.이곳저곳 웹서핑을 해서 찾긴 했는데, 2종류 악보가 있고 프레이즈 스타일이 많이 다르다.두개의 악보를 적절히 섞어서 원곡과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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