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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집 공사 - 옥상 나무계단 (2015.02.01~09)

지난 번 기록한 글에서 공사 사진만 별도로 빼내서 내용 추가하여 다시 정리.앞집 옥상에 양철지붕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공사를 다 끝낸 것인지 아니면 시간을 두고 느긋하게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불분명하다.일꾼을 계속 고용하면 인건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공사 기술이 있는 집 주인이 직접 느긋하게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 같은데, 최종 결과물이 어떤 모...

(20150116~18) 양철지붕 씌우기 400~500만원

지난 16일 부터 18일 까지 앞집 옥상에 지붕을 씌우는 공사가 진행되었다.첫날에는 프레임 용접하고, 둘째 날에 지붕 한쪽 씌우고, 셋째 날에 양쪽 지붕을 다 씌웠다.그런데, 보통 이런 양철 지붕 집은 고깔 형태로 씌우는데 이 지붕공사는 정면과 옆면이 뚫려 있다.나중에 정면과 옆면을 막으면 마저 사진을 찍고 자료를 정리하려 했는데, 공사가 더 이상 진행...

(2014.09.28) 풍경 - 슬레이트 지붕

오래된 슬레이트 지붕 집을 철거하는 공사를 하는데, 슬레이트 아래에 숨겨져 있던 판자들이 보였다.가난한 동남아 국가에 양철지붕 혹은 함석지붕 집이 많듯이, 가난했던 우리나라도 예전에는 이렇게 슬레이트 지붕을 얹은 집이 꽤 많았다.‘석면시멘트판’이라고 하니, 건강에도 매우 안 좋을 것 같다.시공은 간편하지만, 내구성이 약해서 오래되면 삭아서 작은 충격에도...

(동영상) 비오는 골목길

어렸을때부터, 비오는 소리가 좋다.비가 땅에 부딪히며 발생하는 소리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것 같다.화이트노이즈라고 부르고 싶지만 그것과는 차이가 있는것 같고,자연에서 자연스럽게 나는 편안한 소음이랄까.옛날 함석지붕이나 양철지붕을 두들기는 빗소리도 기분이 좋게 하는 소리다.

시골풍경

오랜만에 시골길을 가 보았다.도로 옆길마다 나무에 둘러쌓인 예쁜 집들이 있었는데, 미처 카메라에 담을 수는 없었다.기회가 된다면, 차를 세워두고 그런 풍경들을 담아보고 싶다.이번에도, 두장 정도의 사진에서는 전봇대를 삭제했다.역시, 전봇대를 지우니 훨씬 운치가 있어 보인다.몇해전부터 바뀐듯한데, 아마 정부에서 어떤 사업 같은걸 한 모양이다.시골의 기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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