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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박수건달 (2012)(박신양)

조폭코미디+신파멜로.마치 10년전에 써 놓은 시나리오로 영화를 만든 듯, 이제는 한물간 조폭 코미디라니.멜로 배우로써도 나름 캐릭터를 잡은 박신양이 조폭 캐릭터로도 꽤 많이 출연했지만, 한물간 조폭 코미디 시나리오를 선뜻 받아 든것은 다소 아쉽다.이 영화는 아주 정형적인 형식으로 진행되는 특이할 만한 것은 없는 무난한 영화다.조폭 코미디를 베이스로, 전...

(리뷰) 전성계비 (全城戒備:City Under Siege, 2010)(곽부성, 서기, 오경, 예성)

케이블에서 방영해서 봤다.간만에 ‘곽부성’을 화면으로 보니 좋다.‘서기’, ‘오경’, ‘예성’ 등 ‘홍콩영화’(이젠 중국인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얼굴을 보면 알만한 유명 배우들이 출연한다.‘예성’은 인상이 강렬한데다가 악역으로 많이 등장해서 금방 알아볼 수 있는데, ‘오경’이 머리를 기르고 수염도 덥수록 하게 해서 나오는 모습을 보니 신기했다.‘오경...

(리뷰) 간츠 (Gantz, 2004, TV애니메이션 26부작)

2004년도에 TV로 방영된(일본) 만화 간츠(Gantz)의 애니메이션 26부작.만화는 안 봐서 내용이 어떻게 다른지 잘 모르겠고, 영화 실사판을 먼저 본 뒤 이 애니메이션을 보게 되었다.원작 만화의 열광팬들은 최근 개봉된 실사판에 실망했고, 일부 팬들은 TV판 애니메이션은 되도록 보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다.아무튼, 꾹 참고 끝까지 봤다.편당 22...

(리뷰) 간츠 - 퍼펙트 앤서 (Gantz: Perfect Answer, 2011)(2부)

2011년 7월에 1부가 개봉된 이후, 8월에 바로 2부인 ‘퍼펙트 앤서’가 개봉되었다.1부의 분위기가 거의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데, 1부에서는 ‘간츠’에 의해 소환된 사람들이 검은색 라텍스 슈트를 입고 영화 ‘맨인블랙’의 특수요원들처럼 행동하면서 외계인처럼 생긴 괴물들을 처치했던 반면, 이번 2부에서는 그들과 똑같이 닮은 괴물들을 상대하기 때문에 사뭇...

TV를 장악한 '네오 신파'

용PD 님 글을 읽다가 연결해서 진중권씨의 글을 읽게 되었다.[진중권의 아이콘] 감정과잉의 오류http://www.cine21.com/do/article/article/typeDispatcher?mag_id=66720그렇다.뭐, 이렇게 딱 정리를 하니 더 그렇게 보이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한국만의 독특한 정서가 있고, 그것이 TV에서 보여지고 있다....

(리뷰) 생초리 20회 (최종회)

드디어 생초리가 20회를 마지막으로 마무리되었다.지난 19회 때, 다음주 20회가 최종이라는 예고를 하지 않았지만 역시 20회가 최종회였다.과연, 풀어 헤쳐 놓은 수많은 스토리들을 어떻게 주워 담을지 기대를 했지만, 그냥 대충 쓸어 담듯 그냥 그렇게 대충 끝나 버렸다.20회를 최종회로 예정하고 시나리오를 써내려 간 것이 아니라, 시청자 반응을 보면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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