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숲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벌초, 가을하늘 뭉게구름, 백로

벌초를 가는 길에 하늘을 봤는데, 비가 온 뒤라 그런지 하늘이 정말 맑았고 뭉게구름이 퍼져 있는 풍경이 정말 멋졌다.잠시 차를 세우고 사진을 찍고 싶은 심정이었지만, 딱히 멋진 구도를 잡을 위치나 상황이 아니어서 그냥 주행 중에 찍은 것으로 만족했다.같은 공동 산에 우리처럼 벌초를 하러 온 사람이 있었다.외곽도로 갓길에 차를 세워두고 벌초를 하러 갔다 ...

옥향나무 가지치기

어제는 미뤘던 가지치기를 했다.평소 나무 가꾸는데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니고, 집에 분재용 가위도 없어서 그냥 톱과 거의 망가진 소형 분재가위로 무식하게 가지를 잘라냈다.겨울에 눈이 오면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가지가 부러지기도 하고, 마당이 좁아 좁은 콘크리트 사이에서 뿌리를 잘 내리지 못한 나무가 이리저리 흔들리곤 해서, 큰 눈이 오기 전에 가지를...

벌초, 계곡, 숲, 언덕, 엄나무

휴대폰이 2G 인데다가, 화질도 구리고 사진 사이즈도 640*480 밖에 지원 안하고, 색감도 구린.간혹 급하게 인증샷 같은걸 찍을때나마 요긴하게 쓰려고 했었는데, 그나마도 데이타 연결 어댑터가 없어서 찍어 놓고도 못빼고 있었다.이번 벌초에 똑딱이를 가져갈까 하다가, 타인과 동행하는데 사진 찍어대기도 무안할것 같아서 안가져 갔는데,벌초를 마치고 계곡에서...

자연과 도시와 사람

대나무와 숲, 해안

대나무와 소나무, 바닷가.안어울릴것 같은 인공적인 조합이지만, 오래묵은 이것저것들이 의외로 고즈넉히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어둡게 찍힌건 ACDSee 로 밝기를 좀 조절해 봤는데, 역시나 원판이 좋은게 제일이다.내 똑딱이는 밝은날만 사진이 잘 받는 애로사항이..

마을로 가는길

지난번처럼, 골목길과 예쁜집, 숲을 찍었는데, 그냥 '마을로 가는길' 이라고 이름을 지어보았다.이번에는 십여장의 사진에서 전기줄과 전봇대를 삭제하느라 상당한 시간을 보내야 했다.우리네 들녘과 마을은 전기줄과 전봇대가 없으면 정말 아름다운 곳이 많은데, 흉물스러운 폐기물들과 전기줄 때문에 아름다움이 반감되곤 한다.영원할것만 같은 숲의 풍요로움도 가을이 되...

골목, 숲, 장미

한 여름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근래들어 풍경사진을 많이 찍으면서, 새삼스레 숲의 푸르른 아름다움이 눈에 들어온다.

초여름, 도시 속의 숲, 바닷가

벌써 여름의 문턱이다.낮기온이 30도를 넘어서며 초여름을 신고했지만, 바닷가는 바람이 차다.수풀이 우거진 도시속의 숲과 바닷가의 커피숍, 아기자기한 오토바이, 패러서핑을 보며..
1


통계 위젯 (화이트)

10421337
7881
10222454

google_myblogSearch_side

▷검색어

Flag Counter styl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