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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파이 (The Spy: Undercover Operation, 2013)(설경구, 문소리, 다니엘 헤니)

오락영화로써는 꽤 잘 만들었다고 생각된다.작위적인 부분들이 많아 다소 오글거리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속도감 있고 각 스토리의 연결이 매끄러웠다.돈과 노력을 들인 티가 나는 액션 장면들, CG 티가 나기는 해도 꽤 자연스러운 헬리콥터 씬, 꽤 많이 동원된 외국인 엑스트라들, 부담스럽지 않은 코믹 연기들, 다양한 볼거리들이 있다.캐릭터들도 작위적이고 부자...

(리뷰) 감시자들 (Cold Eyes, 2013)(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한국형 첩보 액션물.꽤 잘 만들었다.사운드가 약간 빈약해서 아쉬운데, 마치 후시녹음을 한 듯.배우들의 목소리와 배경음악은 긴장감을 느끼게 해주는 정도의 역할은 잘 하고 있지만 소리가 좀 작은 편이다.배경 음악을 좀 더 박진감 넘치게 했더라면 긴박한 느낌이 살아나지 않았을까.스토리 면에서는 중반부 이후 단지 그림자(정우성)를 쫓는 것에 긴 시간을 할애하면...

(리뷰) 해결사 (Trapped, 2010)

‘범죄 스릴러물’로, 짜임새 있고 긴장감과 스릴이 넘치고 통쾌한 작품.그간 설경구가 맡아온 ‘권선징악 히어로’ 형 캐릭터의 계보를 잇고 있다.참신한 스타일.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독특함이 느껴진다.심각한 상황에서도 주인공 ‘강태식’은 위트가 넘친다.이 영화의 스타일을 보면 떠오르는 영화가 있는데, 미국의 ‘다이하드’ 시리즈이다.위기 상황에서도 위트가 넘...

(리뷰) 용서는 없다 (No Mercy, 2009)

배우들의 연기는 훌륭했으나 아쉬움은 있다.‘한혜진’의 경우 영화에서 연기하는 모습은 개인적으로 처음 보는 듯한데, 한혜진 특유의 독특한 말투가 거슬린다.냉정하게 얘기하자면 대사 처리가 부족한 것 같기도 한데, 그녀 특유의 말투와 억양이라면 할 말은 없다.드라마에서는 그런대로 그녀의 연기가 볼만했는데, 스크린에서 그녀의 연기는 많이 다른 모습이다.‘류승범...

(리뷰) 역도산 (Rikidozan: A Hero Extraordinary, 力道山, 2004)

역시 ‘설경구’다.이미 오래전에 나온 영화인데 이제 보게 되었다.이 영화에 대한 평가는, 한국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자막을 보아야 하는 불편함을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다.일본을 겨냥한 영화였을까?자막을 봐야할 정도로 일본말이 많이 나오기 때문인지 한국에서의 흥행성적은 참패였다.일본에서도 개봉했을까?어찌되었건, 마치 일본영화를 보는 것처럼, 영화를 보는 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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