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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버티게 하는 힘은 희망이 아니라 망각이다.

나를 버티게 하는 힘은 ‘희망’이 아니라 ‘망각’이다.어찌 어찌 살아간다.사람들은 다양한 이유로 죽지 않고 살아간다.죽는 것이 무서울 수도 있고, 사는 것이 즐거울 수도 있고, 미래에 보상받을 것을 고대하며 현실을 참아내며 살수도 있다.희망.‘희망’은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힘이다.현재는 불만족스럽지만, 멀지않은 미래에 현재의 고통까지 보상 받을 것이...

삶에 대한 결론

삶에 대한 결론.어느 정도 결론에 도달했다.이미 꽤 오래전에 가설을 결론 지었고, 남은 인생은 내내 증거를 확보하는 시간이 될것 같다.인간의 한계에서는 어차피 정답을 알지는 못할것이고, 오로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나름대로 내린 가설을 증명할 증거 자료들을 수집하며 가설을 확인하는 시간일 뿐이다.크게 바뀔것은 없다.어차피 나는 숨이 붙어 있는 한 사람...

이상한 꿈, 상황극

이상한 꿈, 상황극이상한 꿈을 꿨다. 꿈을 꾸면서도 약간 느꼈고, 깨어난 뒤에도 느껴진 것은,사람이 꿈을 꾸는 형태는 즉석 상황극과 비슷하다는 점이다.꿈을 꾸고 있는 상태에서 즉석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스토리가 이어진다는 것이다.배경은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집이었다.내가 살고 있는 그 집에 주인이 아니라 세들어 사는 대학생(?).성이 뒤바뀐 여자였다.여주...

치열(熾烈)한 삶

보편적으로, 삶을 치열(熾烈)하게 살아낸 사람들이 스스로를 뿌듯해 하고 자랑하며, 남들도 그런 그의 삶을 존경한다.하지만, 나는 치열하게 살고 있지 않으며, 그다지 치열하게 살고 싶지 않다.

쳇바퀴 처럼 반복되는 삶 속에

쳇바퀴 처럼 반복되는 삶 속에과연, '산다' 라는 것이 무엇일까? 라는 물음을 던져 본다.하루를 열심히 살았어도 밤은 오고, 잠을 자야 한다.하루를 게을리 살았어도 밤은 오고, 잠을 자야 한다.사계절과 밤낮은 끊임없이 반복되어 흘러가고, 우리는 그것에 맞춰 반복적으로 살아간다.잠을 자야 하고, 밥을 먹어야 하고, 옷을 입어야 한다.'사회' 라는 틀에 갇...

당신을 존경합니다.

이렇게 또 하루.삶을 살아가신 당신을 존경합니다.

삶을 향한 투쟁..

아, 나는 몰랐다.사람들이 왜 그렇게 투쟁을 하는지 몰랐다.나는 단지 조용한 사람이고, 시끄럽지 않게 서로서로 타협하고 조용히 사는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에,사람들이 왜 그토록 소리치고, 투쟁을 하며 사는지 몰랐다.투쟁의 역사는 길다.'투쟁'은 사람이 저마다 가치관이 틀리기 때문에 발생한다.서로 의견이 틀리면,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기 위해 싸우게 ...

모르겠다.

나는 고집이 센 편이며, 하기로 맘 먹기 까지가 시간이 걸리지만 일단 하면 확실히 하는 성격이다.삶이란게, 사실 '어떻게 어떻게 살아간다'는 표현처럼.아주 엘리트 코스를 밟아 가지 않는 이상에는 대체로 고만고만 하고,그럭저럭 무난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누가 조언을 해주는 것도 아니다.10년을 먼저 살아봤다고 해서, 10년 어린 친구에게 '이렇게 살아봐...

꿈에서 깨는 순간 현실이 된다.

꿈에서 깨는 순간 현실이 된다.꿈인가 현실인가.요즘 들어, 마치 꿈에서 깨는 듯한 기분을 느낀다.잠에서 깨어나 ‘현실’ 이라는 세계 속의 나 자신을 느끼듯,내가 살아온, 그리고 내가 살아가야할 현실과 꿈의 차이.꿈을 꾸는 것은 ‘끈’을 꼭 붙잡고 있는 것 같다.꿈은 말 그대로 꿈이다. 현실이 아니다.현재의 내가 아니라 미래의 나를 희망하는 것이다.하고 ...

기억나지 않는다.

문득, 아르바이트 하던 때를 떠올리게 되었다.아.. 그랫지, 아르바이트를 몇번이나 해봤느냐는 질문에 대답하려고 기억을 떠올리면 '한번이었던가..' 하고 떠오른다.기억을 더듬어보니, 평생 세번의 아르바이트를 해봤다.갓 대학 들어가서 학교 앞 레스토랑에서 한달반, 광진구 캐릭터샾에서 두세달, 한과공장에서 두달 정도.왜 한번만 떠올랐을까.기억에서 잊혀졌던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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