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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숨 참기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식량이자 숨이다.돈을 절약하는 것은 식량을 줄여 조금씩 먹는 것과 같고,돈 없이 버티는 것은 오래 숨을 참는 것과 같다.산에서 그리고 바다에서 살던 시절에.우리의 식량은 자연이 주는 것이요, 숨은 자유롭게 숨 쉴 수 있는 자유였다.산이 누군가의 산이 되고, 바다에서 고기를 잡을 수 있는 자유가 허락되지 않자.우리는 자연에...

삶의 이유

삶의 이유.명확하지 않다.이유를 찾지 못한다고 해서 죽을 것도 아니지만,‘이유’ 라는 것을 찾아내고 싶어 고민하고 또 고민 해 보아도,도무지 그럴싸한 이유를 찾을 수 없다.오히려 생각 할수록 삶은 불명확한 것들 천지다.어쩌면 이유가 없을지도 모르겠다.그 ‘이유’ 라는 것이그저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고 슬퍼하는 것 그 자체.‘살아 있다’는 것일 뿐...

삶은 두려움

삶은 두려움까짓거 뭐 별것 있겠어 라며 다독이지만,삶은 항상 두려움이다.

행복하게 살기 위한 삶의 태도

내가 살았었다는 증거를 남기고, 내가 죽은 후에도 기억되기를 바라는 것.다 부질없는 짓이다.현재의 내가 행복한 것이 중요하다.인간의 삶의 목적은 '행복' 이다.그러나, 내가 살아가는 '지금 현재' 를 가장 행복하게만 살 수 있을까?사회 속에서의 '나' 라는 관계를 무시하고, 오로지 자신만의 행복을 추구하며 살 수 있을까?인간은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

(뉴스링크) 미루는 내가 미우십니까?

미루는 내가 미우십니까?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8&aid=0002209658&date=20131114&type=1&rankingSeq=1&rankingSect...

모르고 걷는 길

길을 걸을 때 길의 경로나 목적지를 알고 걷는 것과 모르는 상태로 걷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다.꽤 긴 거리를 여러 번 걸어 본 사람은 알 것이다.처음 그 길을 걸을 때는, 도대체 얼마나 더 걸어야 목적지에 도착하는지, 지금 걷고 있는 길이 맞는지, 지금 어디쯤 걸어가고 있는 것인지를 몰라 두렵고 힘들다.하지만, 갔던 길을 되돌아 올 때나 또는 그 길을 ...

있는 듯 없는 듯 슬어지다

자신이 얼마나 대단한지, 얼마나 소중한지,인정을 받으려는 듯.끊임없이 집착하고, 사랑하고, 매달린다.세상을 다 가지려 하고,온통 자신만을 바라봐 주기를 바란다.이래 사나 저래 사나결국은 한 세상.제아무리 새기고, 구속하고, 강요하더라도,결국은 잊히는 것이 이치.대단한 업적을 남기고, 사람들 입에 오르내린다 한들,슬어지면 잊히는 것이 사람이다.있는 듯 없...

삶을 흔드는 타인

사실, 나 보다는 타인에 의해서 삶이 흔들리는 경우가 많다.아무리 타인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살아가려 한다 해도,인간은 사람들과 항상 교류를 하게 되어 있고,그 와중에 그들은 항상 나를 누군가와 비교하려 하고, 험담하려 하고, 평가하려 한다.흔들리지 않을 수는 없다.다만, 흔들리더라도 다시 정신을 차리고 자신의 신념을 되새기는 것이 중...

당신이 하고 싶은 일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는가.삶은 모두에게 같은 시간을 주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온전히 자신의 몫이다.만약, 뚜렷이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모른체 살아간다면.오로지 밥을 먹고, 쇼핑을 하고, 좋은 옷을 사 입고, 좋은 차를 타고, 좋은 집에 사는 것에 몰두한다면.그것은 자신의 본능에만 충실한 여느 네발 달린 짐승과 다를 바가 없...

당신의 자아 의지는 안녕하십니까?

'사람' 은 어떻게 행동할지 전혀 예측을 할 수 없다가도, 어떤때는 눈에 훤히 들여다보이게 행동을 한다.사람들을 많이 접하고, 그 패턴을 읽으려 노력하다보면 어느정도 패턴이 읽히기는 하지만,역시, 사람의 몸뚱이를 움직이는 것은 그 사람의 자아 의지이기 때문에 통제를 할 수 있는건 아니다.알다가도 모를게 사람 속이다.몸을 속박하고 억압하여 공포심을 주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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