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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 잃은 새(박새새끼)

운동하러 갔다가 오는 길에, 평소 지나가지 않는 길로 지나가다가 시멘트 바닥에서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다름 아니라 갓 태어난 것으로 보이는 새끼 새 두 마리.아직 지지 않은 태양 볕 아래 살려고 바동거리고 있다.한 마리는 이미 죽었는지 전혀 움직이지 않고, 한 마리는 제대로 서지도 못하고 발을 바동거리고 있었다.못 봤다면 모를까, 이미 봤는데 모른 척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용기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용기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아는 것이 병이고, 모르는 것이 약이다.멋모르고 날 뛴다.이 말을 바꿔본다.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것이 용기.아는 것이 병이고, 모르는 것이 용기.멋모르고 날 뛰는 용기.비아냥거리는 말이 아니라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은 얘기다.무식하면 용감하다.세상 돌아가는 내막을 알게 되면 섣...

백열전구, 보건소, 독감 예방접종, 보일러 난방유(등유) 한 드럼에 27만원, 흐린날 전봇대

백열전구 불빛은 은은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들어 참 예쁘다.어릴때 초등학교 앞에서 팔던 백원짜리 병아리는 쉽게 죽곤 했지만, 박스에 넣어 백열전구 켜주면 잘 큰다.병아리때에는 예뻐서 만지작 거리다가 중병아리 되자 흥미를 잃고, 결국 어머니가 사료 먹이며 키워야 했다.논에서 잡은 올챙이, 개구리, 메뚜기도 먹이고, 상추나 배추도 가끔 먹이며 동물 키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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