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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드라큘라:전설의시작 (Dracula Untold, 2014)

기존의 드라큘라 영화들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영화다.식상할 대로 식상해진 ‘드라큘라’ 이야기를 이렇게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재포장을 했다는 것에 박수를 보낸다.‘배트맨 비긴즈(Batman Begins, 2005)’ 를 봤을 때와 같은 신선함이다.다만, 예상 가능한 비극적 로맨스 스토리를 그대로 차용하고 있어서 다소 ‘구태의연’ 하지만, ‘고전 명작...

(리뷰) 틴에이지 뱀파이어 (Cirque Du Freak: The Vampire's Assistant, 2009)

재미있다는 리뷰가 많아서 보게 되었는데, 다소 뻔 한 소재인 뱀파이어를 다루고 있지만, 기기묘묘한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이야기도 지루하지 않아서 재미있는 편이다.제목 ‘Cirque Du Freak’ 는 ‘서커스(곡예단)의 괴물들’ 이라는 뜻이다.‘The Vampire's Assistant’ 는 ‘뱀파이어의 조수(조력자)’ 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틴...

(리뷰)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 (Underworld Awakening, 2011)(케이트 베킨세일)

간만에 속 시원한 SF 액션 영화.이 영화는 심오한 스토리에 기반을 둔 작품성 보다는 시원시원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최고의 킬링타임용 영화라고 보는 게 좋을 것 같다.스토리가 다소 빈약해서 작품성을 따지기는 애매하지만, 더욱 화려해진 볼거리와 화끈한 액션만큼은 확실히 업그레이드 되어서, 가볍고 맘 편하게 액션을 즐기고 싶은 관객에게는 안성맞...

(리뷰) 트와일라잇 - 이클립스(The Twilight Saga Eclipse, 2010)

예고편을 보고 엄청나게 기대했던 영화였지만 기대가 너무 컸던 것 같다.2시간이 넘는 상영시간을 쓸데없는(?) 삼각(애정)관계에 지나치게 많이 할애해서 지루하다.등장인물들이 멋지게 싸우는 모습을 기대했는데, 싸움 장면도 다 합쳐봐야 10분도 채 안될 것 같이 짧고 단편적이다.이전에 1편은 본 것 같지만 그 이후의 후속편을 안 봐서 그런지, 도무지 이야기가...

데이브레이커스 (2009) - 감상평

명작이다. 그러나 아쉬움이 남는다.샘닐과 윌렘 데포가 출연한다는 것에서 부터 이 영화가 보통의 뱀파이어 영화나 B급 좀비물과는 다른 영화일거라는 기대를 하게 한다.샘닐로 치자면, SF 영화계에서 꽤 유명하다 할만한 작품에 다수 출연했고, 인지도도 상당히 높은 편이다.주인공 에드워드를 연기한 에단 호크 역시 매력적이고 왠지 크리스찬 베일을 연상시킨다.(따...

(리뷰) 박쥐 (Thirst, 2009)(송강호, 김옥빈)

올해의 기대작으로 소문이 무성하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영화.가톨릭(카톨릭) 신부가 뱀파이어가 되고, 김옥빈이 옷을 벗었다!등등의 독특한 소재와 화제꺼리로 연일 이슈가 되었던 영화.최근 들어, 기대작들이 영화파일 유출을 극도로 통제하며 영화관 아니면 DVD 나 비디오로 나올 때까지 제대로 된 내용조차 알기 어려워지고 있다.이 영화에 대한 사전지식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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