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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자전거 코스 개척 (바닷가로)

아직은 날씨가 좀 춥고 손도 좀 시려웠는데, 다행히 맞바람이 덜 불어서 괜찮았다.작년에 한참 자전거를 탔던 코스는 좀 식상해졌다.특히, 중반 이후 직선 코스가 길게 뻗어 있는 곳은 맞바람도 심하고 상당히 지루하다.그래서 이번에는 중간에 다리를 건너 반대편 강가의 자전거 도로를 주행했는데, 훨씬 더 멀리 까지 길이 나 있다.이전의 경로보다 시간은 5분 정...

해변 한 바퀴

어제 배터리 점프로 시동을 켜고 20분 공회전을 해서 충전을 했지만, 제대로 주행을 해서 충전을 해야겠기에 한 바퀴 돌아봤다.시동을 켤 때 약간 힘들게 시동이 걸렸는데, 그 외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어제는 사람이 꽤 많아서 북적였는데, 오늘은 차량은 여전히 꽤 많아 보였지만 사람은 훨씬 줄어들어 비교적 한산해 보였다.햇살이 매우 따뜻...

(2015.12.12) 오랫만에 바닷가

오랜만에 바닷가로.토요일이기는 했어도 차가 많이 밀리는 것이, 점점 더 많이 붐비는 것처럼 느껴졌다.그래도 걸어 다니는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해변이 아직 공사 중이어서 이쪽 경치는 좋지가 않다.

해변도로 공사

오랜만에 형이 와서 커피 한 잔.직원에게 물으니 도로 확장공사라고 함.정황상, 해안침식 방지시설 공사를 하면서 동시에 도로를 해변 쪽으로 확장하는 공사를 하는 듯.

(20151103) 바닷가, 방파제 테트라포드, 조개무덤

사진정리 (2015.10.14일, 26일)

오랜만에 바닷가에 가 보았지만 별로 흥미롭지 않았다.이제 슬슬 지겨워지고 있는 걸까.아니면 그냥 날씨가 칙칙해서 그랬을까.그곳은 계속 그냥 그 자리에 그대로 그렇게 있고, 변한 것은 내 마음이다.위아래 핑크색으로 입은 여자가 지나갔다.어떤 차 뒤에 잠깐 멈췄는데, 뒷모습이 마치 ‘아이언맨’ 마스크처럼 생겼다.

(20150504~06) 사진정리 - 일몰, 해변 모래공사, 그 외 풍경

시간이 참 빨리 간다.아니 시간 가는 것을 잘 못 느끼고 사는 건지 아니면 시간은 가는데 뭔가 변한 것이 적어서 그런 건지.또 여름이 오고 있다.부수고 새로 짓고 있던 호텔이 거의 완성되어 가고 있다.아마 여름 성수기가 되기 전에 완성이 될 것 같다.해변에는 관광객을 맞을 준비로 한창 분주하다.바다에는 배가 떠 있고, 바닷가에는 굴삭기가 모래를 푸고 있...

(20150320~21) 안목해변, 강문해변, 강릉시내

오랜만에 바닷가 커피숍에서 커피를 마시며 경치를 구경했다.그늘진 곳은 아직 좀 춥지만, 햇볕이 드는 곳은 완연한 봄 날씨다.바닷가에도 사람들이 많이 보이고, 해변 모래사장에서 노는 아이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예전과 달라진 풍경이라면 가족단위 또는 장년층 관광객이 많고, 셀카봉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많다.오래전부터 안목의 커피거리에서 커피를 마시곤 했는...

사진정리 (2015.02.17~21) 흐린 날, 설 연휴

2015년 2월 17일,19일,21일.설 연휴를 맞아 날씨가 계속 흐렸다.빗방울도 조금씩 떨어지는데, 이웃집 개가 정말 처량하게 누워있다.사진을 좀 찍으려고 자리를 이동했더니 짖기 시작한다. 작은 개가 아니라 꽤 큰 개다.설 연휴를 맞아 커피를 마시러 갔는데, 자주 가던 곳에 가려고 했더니 주차장이 꽉 차고 커피숍에 사람도 많아서 다른 곳으로 갔다.처음...

(20141112) 가을하늘 구름, 항구, 석양, 갈대숲

날씨도 춥고, 귀찮고.찍어 놓은 사진을 보니, 구도는 괜찮았는데 유리창에 카메라가 비춰서 사진이 쓸모없게 되어버렸다.평소 그냥 차 안에서 셔터를 누르다 보니 이런 일이 가끔 발생하는데, 귀찮더라도 창문을 내리고 찍던지 내려서 차분하게 찍어야겠다.지난번에 사진을 찍었던 갈대숲에서 다시 사진을 찍었다.이번에는 위치선정이 괜찮았고 마침 석양 무렵이어서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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