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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풍경, 바가지, 오토바이, 가려움증, 대추나무 등등

자투리 사진들 정리.어떤 바가지가 가장 적당할까.필요에 의해서 바가지를 계속 샀는데, 결국 안 쓰고 저렇게 전시하듯이 걸어 놨다.사람들은 일단 습관이 들면 쉽게 바꾸지 못한다.좋은 바가지를 샀는데도 그냥 그전처럼 지저분한 헌바가지를 쓰고 있다.약간의 가려움증이 있어서 대처 방법으로 파스를 바른다.요즘은 많이 좋아져서 가끔 바르지만 그래도 간혹 가려우면 ...

방앗간에서 고추 빻기 5천원,참깨 5천원,깐마늘 3천원,프라이팬 1만원

29일 저녁에 꼭지를 딴 고추를 방앗간에 빻으러 가지고 갔다.1되 기준 1천원으로 닷 되에 5천원.분쇄기계가 돌아갈 때는 고춧가루가 날려서 재채기가 나오는데, 이때는 잠깐 방앗간 밖에서 기다리기도 한다.기계에 돌려 분쇄하는 것은 방앗간에서 해주지만, 방아에 빻는 것은 본인이 직접 해야 함.전기로 움직이는 방아가 계속 내려 찧으면 빗자루를 이용해 고춧가루...

잡다한 풍경들 - 전신주 전선, 종묘사, 골목길, 상추 기타 등등

폐허처럼 방치된 공터에 호박이 자라고 있다.강물 가운데 흰 부분이 듬성듬성 보인다.강물이 바짝 말랐을 때 하얗게 되었던 부분이 물속에 잠겨서도 눈에 띄게 보이는 것 같다.절단된 자전거 자물쇠가 걸려 있던데, 누군가가 강제로 절단해서 자전거를 가져가고 걸어 놓았을까.시장 골목에 전신주의 전설이 아주 복잡하게 뒤얽혀 있는 것이 눈에 띄었다.요즘 종묘사에는 ...

새로운 바닷가, 벅스리아

오랜만에 바닷가에 갔다.단골로 가던 커피숍의 매장 내 전 층이 금연구역으로 바뀌었다.쿠폰을 모으고 있어서 10장을 모으면 한 잔이 공짜이고 오늘 방문으로 또 11장이 모였지만, 앞으로는 다른 곳으로 가야할 것 같다.그 곳을 처음 가기 시작한 때에는 전망도 좋고 인적도 드물고 한산했는데, 이제는 입소문이 나고 TV방송을 타면서 사람도 너무 많이 오고 혼잡...

차를 카센타에 맡겻다.(벨트 교체)

계속 몇번이나 망설이다가, 오늘 차를 카센타에 맡겻다.지난번에 언급한데로, 단골로 가던 카센타에서는 67만원인가 달라고 해서 안되고,보험 하는분의 소개로 다른 카센타로 갔다.인상좋게 보이는 사장님.보험 영업사원의 이름을 대니, 아주친한것 같지는 않지만 알아 듣는다.'왜 그렇게 비싸게 달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 부품값 얼마 안하는데..'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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