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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옳은가?

대체로 삶이란, 무엇이 옳은지 누가 옳은지가 명확하지 않다.스스로 거짓말을 하지 않는 한, 자기가 믿는 것이 옳다는 증거를 수집하고 자신이 옳다고 주장할 뿐이다.나는 옳은가?무엇을 믿고 따라야 하나.정답은 없다.일단은 현재 내가 옳다고 믿는 대로 해보는 것이다.아무도 인생을 두 번 살아본 사람은 없다.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은 단지 내가 아직 경험해 보...

지식채널e 클래식 시리즈 - 루머의 공식 (2013.04.19)

루머는 어떤 집단이 모호한 상황에 빠졌을 때 그 상황을 설명하려는 집단적인 노력- 심리학자 니콜라스 디폰조, 프라샨트 보르디아공식적 정보가 없는 상황에서 사람들은 그 상황을 비공식적으로 해석함으로써 모호함을 극복하려고 한다- 사회학자 타모츠 시부타니공식적인 정보를 신뢰할 수 없을 때 사람들은 대신 비공식적 추론, 즉 루머를 통해 이를 보상하고자 한다- ...

사랑과 믿음

사랑과 믿음.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믿음이 필요하다.사랑을 하면 믿어야 하지만, 끊임없이 걱정을 한다.떠나지 않을까? 변하지 않을까? 나를 사랑할까?‘사랑’은 상대에 대한 강한 열망이다.그래서, 끊임없이 의심한다.열망이 강할수록 의심의 강도는 강하다.그렇기 때문에, 사랑과 믿음은 공존하지 못한다.믿음이 부족한 사랑은 온전히 행복하지 못하다.사랑이 강할수록...

잃어버린 진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그시간 그때 일어났던 일들은 곁에 있던 목격한 사람들에 의해 기억되고 말이나 글로 전해질 것이다.하지만, 말이나 글은 정확히 그 사건을 대변하지 못한다.시간이 흐르면서 실제의 목격자는 죽고, 말이나 글로만 남아 전해진다.실제 목격한 사람의 기억 또한 완벽하지 않을 수 있는데다가, 말이나 글로 전해지면서 정확한 그 사건을 전달하지 ...

인삼 먹다

먹었다.몇년전, 어머니가 인삼밭에서 가져온 작은 인삼을 심은지 몇년.인삼 열매가 달린것은 지난 여름에 봤지만, 굳이 그걸 먹겠다는 생각을 하진 않았다.그냥 화초처럼 키우는 식물.그런데, 어머니가 텃밭을 정리하면서 캐서 먹으라고 하신다.간혹, 삼계탕 먹을때 들어있는 인삼을 먹은적은 있다.알싸한 그 맛이, 왜 먹는지는 모르겠지만, 몸에 좋다고 하니 먹는다....

(뉴스) “한국만큼 ‘종교 장사’하기 좋은 나라 없다” (2011.07.18)

 “한국만큼 ‘종교 장사’하기 좋은 나라 없다”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718170414943&p=sisapress---------------------------------------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니었다.기사를 읽고...

후회하지 않는다.

후회하지 않는다.그 당시로서는 그것이 최후의 선택이었을 것이라 믿는다.어차피 지나간 과거는 되돌릴 수 없다.

그래, 끊임없이 말이 하고 싶은거다.

그래, 끊임없이 말이 하고 싶은거다.사람은 어릴적 자신밖에 모르고 산다. 세상의 중심이 자기 일꺼라는 착각에 빠져있고, 자기가 동경하는 많은 것들이 이루어 질것이라고 여긴다.하지만, 세월이 흐르고 사람속에서 살아가다 보면, 수많은 사람중의 한 명일 뿐이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세상 사람들이 자신을 떠받들어 주는 것은 몽상일 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약속’을 기준으로 구분하면, 두 가지 유형의 사람으로 구분할 수 있다.

‘약속’ 이라는 기준으로 사람을 구분하면, 두 가지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첫째는, 약속은 쉽게 하지만 약속을 잘 지키지는 않는 사람.둘째는, 약속을 하기 까지는 어렵지만, 일단 약속을 하면 지키려고 노력하는 사람.첫 번째 유형의 사람은, 일반적으로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고, 쉽게 친분을 맺으며, 이런저런 약속을 쉽게 내뱉는 사람이다.인간관계를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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