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민달팽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민달팽이 길, 곤드레 홀씨, 탱자 씨, 곤충

민달팽이가 지나간 흔적의 모양이 독특하다.두 마리가 빙글빙글 돈 것 같이 쌍을 이루고 있다.숫곤드레 홀씨를 지난번 보다 더 잘 보이게 다시 찍었다.탱자나무에서 떨어진 탱자가 터져 씨가 나왔다.말라죽은 곤충의 등껍질이 반짝거려 사진을 찍었다.과거에는 이런 곤충의 껍질로 갑옷이나 가구를 장식하기도 했다.

애벌레, 대형 민달팽이

길을 가다가 처음 보는 애벌레를 봐서 접사로 찍었다.몸통이 하얀 튜브처럼 생겼고, 앞쪽에만 다리가 있는데, 이동 속도는 제법 빠르다.길이는 약 4cm 정도.산에 갔더니 대형 민달팽이가 계단을 지나가고 있었다.집에서도 요즘 자주 민달팽이를 보는데, 집에서 보던 4~5cm 정도의 민달팽이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대형이다.약 12cm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식사중인 민달팽이

처음 사진을 봤을 때, 입을 크게 벌리고 식사 중인 줄 알고 놀랐는데, 그것은 아니고 둥그렇게 휜 채소 안쪽을 갉아먹고 있는 모습인 것 같다.민달팽이는 이빨이 굉장히 많다고 하는데, 입모양이 정확히 보이지는 않아서 궁금하다.

민달팽이 교미, 달걀 식사 - 유성생식은 꼭 필요한가

지난번에 민달팽이 두 마리가 서로 엉겨 붙어 있는 것을 보고 ‘교미 한다’고 생각해서 사진을 찍으려다가 실패했었는데, 이번에는 간신히 사진을 찍었다.교미를 하는 것인지 그냥 좋아서 부둥켜안고 있는 것인지는 그들만이 알겠지만, 지능이 낮은 민달팽이가 이유 없이 붙어 있지는 않을 것 같고, 교미를 하는 것으로 짐작된다.민달팽이는 자웅동체로 한 몸에 두 생식...

(2014.09.29) 풍경 - 민들레 홀씨, 탱자나무 가시 등

같은 것을 보는 다른 시각.최근에 갑자기 사진을 많이 찍고 있지만, 실상 거의 같은 장소를 다니며 비슷한 것들을 찍고 있다.사진을 찍기 위해 일부러 어디를 찾아갈 생각은 없고, 그저 활동 반경에서 우연히 찍고 싶은 것들을 찍을 뿐이다.그러다 보니 매번 찍는 비슷한 것들을 다시 다른 시각에서 찍는 경우가 많다.같은 장소를 지나가며 또 만나게 되는 같은 것...

꼽등이 더듬이, 좀사마귀, 민달팽이

꼽등이 사진은 몇 번 찍었는데, 더듬이가 이렇게 긴 줄은 몰랐다.몸통 길이의 6배 정도 되는 더듬이를 쉴 새 없이 좌우로 휘저으며 탐색을 하고 있다.귀뚜라미나 꼽등이는 지하실 같은 어두운 곳에서 생활을 하기 때문에 눈은 거의 퇴화되고 긴 더듬이로 더듬거나 바람을 느끼며 활동하는 것 같다.더듬이가 길기 때문에 직접 짚어 볼 수도 있고, 감각기관이 예민해서...

귀뚜라미, 꼽등이, 민달팽이

밤마다 귀뚜라미 우는 소리는 많이 듣는데, 정작 귀뚜라미를 본 적이 없다.어렸을 때 몇 번 본 것 말고 나이가 들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우연히 앞마당에서 귀뚜라미를 보게 되었는데, 어두워서 그런지 도망가지 않고 가만히 있기에 디카를 바짝 들이대고 사진을 찍었다.세 번째 사진은 귀뚜라미를 닮은 ‘꼽등이’다.귀뚜라미와 비슷한 곳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많이...

화장실 민달팽이

깜짝 놀람.화장실에 커다란 민달팽이가 기어 다닌다.늘렸을때 대략 3cm 쯤.휴지로 살짝 집어서 마당에 놓아 줌.
1


통계 위젯 (화이트)

188700
5567
10621170

google_myblogSearch_side

▷검색어

Flag Counter styl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