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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수상한 그녀 (Miss Granny, 2014)

우리의 부모, 할머니 세대에 바치는 영화.주인공 오두리(젊은 오말순) 역에 심은경이 연기를 했고, 예고 영상만 봐도 신선하고 재미있을 것 같은 기대를 하게 한 영화.칠순 할머니가 수상한 사진관에서 증명사진을 찍은 이후 젊어져 칠십 정신연령에 스무 살 처녀로 살아가면서 생기는 코미디를 부모세대의 애환과 함께 유쾌하게 풀어낸 가족용 캐릭터 영화.작품성, 완...

(리뷰) 겨울왕국 (Frozen, 2013)

재미있게 잘 봤다.지루하지 않은 빠른 스토리 전개가 좋았다.뮤지컬을 별로 좋아 하지 않는데, 뮤지컬 느낌이 확실히 나지만 그리 나쁘지 않았다.실제 배우들이 연기하는 뮤지컬이 만들어질 것 같다. 어쩌면 이미 염두에 두고 상업적으로 계산해서 이 애니메이션을 만들었을지도 모르겠다.이하 스포일러 포함-------------한편의 어린이 동화를 본 것 같은 정형...

(리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SBS, 2013.12.18~2014.02.27)

2013년 12월 18일에 방영을 시작하여 2014년 2월 7일에 한 차례 결방하며 '더 비기닝' 이라는 편집본을 방영했고, 2014년 2월 27일에 한 회 연장된 21부작으로 종영했다.수목드라마이기 때문에 다음에 방영할 드라마를 고려하여 목요일에 한 차례 더 방영하는 것으로 날짜를 맞춘 것 같다.제작사 측에서는 더 완성도 높은 전개를 위해 연장을 하게...

(리뷰) 바이센테니얼 맨 (Bicentennial Man, 1999)(로빈 윌리엄스, 샘 닐)

1999년에 개봉한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영화 ‘바이센테니얼 맨’ 은 휴머노이드가 인간처럼 자유의지를 가지고 생각하고 행동하며, 결국은 인간을 사랑하고 인간이 되기를 바란 끝에 인간처럼 늙어서 죽는다는 내용의 영화다.아직 2000년이 되지 않은 세계.‘밀레니엄 버그’ 나 ‘세기말 종말론’ 등이 유행하던 그 시대에는 정말 서기 2천년이 넘어서면 공상과학 ...

(리뷰) 리딕 (Riddick, 2013)(리딕3)(빈 디젤)

‘리딕’시리즈 2편에 해당하는(애니메이션 제외) ‘리딕 : 헬리온 최후의 불빛(The Chronicles Of Riddick, 2004)’ 이후 9년 만에 제작된 새로운 ‘리딕’시리즈.감독이나 빈 디젤의 인터뷰에서는 스핀오프 개념으로 새로운 시리즈를 만들려한다고 하는데, 이 영화 ‘리딕(Riddick, 2013)’ 은 스핀오프라고 보기는 힘들다.2편 격...

(리뷰) 늑대소년 (A Werewolf Boy, 2012)(박보영, 송중기)

아기자기 하고 소녀감성 충만한 동화같은 예쁜 영화.애초에 화면 뽀샤시 하게 나올때 부터 그다지 볼 마음이 생기지는 않았다.그러다 우연히 뒷부분을 봤는데, 박보영과 송중기의 연기 호흡이 정말 좋아서 처음부터 다시 보기.원래 SF 영화 마니아 이다 보니, 이렇게 예쁘장한 영화는 취향에 안 맞기도 하고, 뽀샤시한 화면은 영화 '7번방의 선물' 을 떠올리게 한...

(리뷰) 그래비티 (Gravity, 2013)(산드라 블록, 조지 클루니)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다.오락적 재미를 떠나서, 이런 소재의 이런 독특한 영상미를 가진 영화가 없었기 때문이다.개인적으로 SF 영화를 참 좋아하는데, 짤막한 스토리와 군더더기 없는 빠른 진행이 지루할 틈을 주지 않아서 좋기는 했지만, 우주에서 조난을 당해서 급히 우주선을 갈아 타고 지구로 귀환한다는 비교적 단순한 구조의 스토리 진행이 좀 아쉽기...

(리뷰) 러브 (Love, 2011)

제작비 50만 달러(한화로 약 5억2천5백만원 정도).제작기간 4년.얼터너티브 밴드 ‘앤젤스 앤 에어웨이브스(Angels & Airwaves)’ 가 제작한 것으로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저렴한 제작비에도 불구하고 싼 티 나지 않는 영상미와 클로즈업으로 잡은 남북전쟁 장면 등은 꽤 볼만 하다.삶의 의미, 고독, 인간관계, 사랑.인간은 타인과 관계를 ...

(리뷰) 스타빙 게임 (The Starving Games, 2013)('헝거게임' 패러디물)

영화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을 패러디한 영화라 해서 감상을 했다.보통 패러디 영화라면 여러 영화를 믹스해서 이야기를 구성하는데, 이 영화는 짧은 몇 장면에 다른 영화의 등장인물(이미테이션 배우들)이 등장하기는 하지만 여러 영화를 믹스했다고 보기는 힘들고, ‘헝거게임’ 스토리를 거의 그대로 카피했다고 볼 수 있다.이야기의 99% 정도 ‘헝거 게임 :...

(리뷰) 헝거게임:판엠의 불꽃 (The Hunger Games, 2012)

포스터에서도 ‘판타지 액션’ 이라고 소개를 하고 있고, 고전적인 분위기에 활을 쏘는 모습이 판타지 영화를 연상시킨다.판타지 영화에 식상해서 보지 않았는데, 잠깐 보니 판타지 보다는 SF 영화인 것 같아 감상을 했다.소설로 유명했던 작품을 영화화 한 것으로, 표면적으로 비춰지는 이미지는 가벼운 오락영화 같지만, 가상의 세계를 배경으로 하여 많은 메시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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