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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연주) 박경숙 - 아무르강의 물결(Waves of Amur River)

첼리스트 ‘박경숙’씨가 연주한 ‘아무르강의 물결(Waves of Amur River: Амурские волны)’ 이라는 러시아 민요에 기타 연주를 추가해 넣었다.피아노 반주에 첼로 연주를 하는 곡인데, 첼로 멜로디를 오버드라이브 톤의 기타로 연주하여 추가해 넣었다.고조되는 뒷부분에서는 기타 고유한 느낌의 솔로 연주를 넣어볼까 했으나 구간이 짧고 어색...

(리뷰)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A Good Day to Die Hard, 2013)(브루스 윌리스)

다이하드 시리즈의 상징성은 자동차와 사람이 가득한 도심에서의 추격전과 폭파신을 벌이는 것이다.초반 자동차 추격신이 25분을 차지할 만큼, 이 영화는 본래의 '킬링타임용 오락물' 의 본분에 충실하다.이 영화를 두고 스토리가 없다거나 주제의식이 없다고 비난할 필요는 없다.어차피 즐기기 위해 만들어진 전형적인 헐리웃 블록버스터.도심지에서의 총격전 하면 떠오르...

(리뷰) 레볼루션 아일랜드 (Obitaemyy Ostrov, The Inhabited Island, 2008)(러시아)

러시아산 SF 영화를 오랜만에 본다.러시아 SF 영화는 헐리웃 영화와는 달리 약간 동화적인 순수함이 있다.그런 점이 어떤 면에서는 약간 허술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달리 보면 참신하게 보이기도 한다.하지만, 단점이라면 스토리 전개가 좀 허술하고 배우들의 연기력이 아쉬울 때가 많다.헐리웃 블록버스터 영화를 견제하기라도 하려는 듯 대량의 엑스트라 동원이나 화...

20130410-中 인민일보, '韓, 중심 잃지 마. 北, 형세 오판 마'

20130410-中 인민일보, '韓, 중심 잃지 마. 北, 형세 오판 마'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3&aid=0005080068&date=20130410&type=0&...

(리뷰) 어거스트 에이트 (August Eighth, 2012)(러시아, 그루지아, SF, 전쟁영화)

간만에 러시아산 SF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포스터에 보이는 것처럼 로봇이 나오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주인공인 23살의 이혼녀 크세니아의 7살 된 아들 토픽(아르템, 아르티움)의 상상 속에 존재하는 로봇이다.이하 줄거리, 스포일러 포함------------------미래전사 ‘코스모보이’와 그를 지켜주는 로봇이 등장하는 어린이 연극을 매우 좋아하는 ‘토픽...

(리뷰) 다크 아워 (The Darkest Hour, 2011)

왠지 B급의 냄새가 풍겨서 큰 기대를 안하고 감상.초반부에서 B급 분위기가 물씬 풍기기는 했지만, 중반까지 ‘제법 잘 만들었네’ 라는 생각이 들다가 후반부까지 가서는 ‘그저 그렇네’ 라는 생각이 든다.TV용 영화? B급 영화?전체적으로 CG도 깔끔하고 무난하며, 배우들도 예쁘고, 스케일도 제법 커서 볼거리가 풍성하다고 까지 말하기는 힘들지만 볼만은 했는...

내 블로그를 방문한 리퍼러 중 러시아의 블로그에 방문

러시아 블로그에 들어가 본건 처음인것 같다.이 블로그가 내 블로그에 들어온건 아니고, 이 블로그 서비스를 하는 사이트의 주소가 적혀 있었다.어찌어찌 찾아들어갔다가 보게된 블로그.크롬에 자체 번역기능이 있기 때문에 모험을 감행해 봤다.번역이 되긴 했으나, 좀처럼 무슨 뜻인지는 파악이 안 되는데, '똥', '정신 망명','증오','모든 인간은 죽어야','사...

솔트 (Salt, 2010)

1시간 39분이라는 시간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르게 시작부터 긴박하게 진행되고 끝날때까지 정신없이 흘러가는 영화.간만에 지루하지 않게 볼만한 액션 스릴러 영화가 나왔다.포스터만 봐서는 안젤리나 졸리인줄 모르겠는데, 영화 초반부, 금발 머리의 졸리는 꽤 안 어울린다 생각이 들었지만, 중반을 넘어서면서 검은색 머리로 염색한 머리의 졸리의 모습이 역시 제격이다...

검은 번개 (Black Lightning, 2009)(러시아)

나이트워치 (Night Watch, 2004)(러시아) 에 이은 두번째 러시아 블록버스터 영화이다.제법 잘 만들었다.스토리 진행은 전형적인 영웅탄생 스토리의 공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데,한때, 태국의 공포영화들이 일본의 공포영화 스타일을 따라하며 어느정도 완성도를 보였듯이,러시아 영화도 미국 헐리웃 영화의 스타일을 많이 따라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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