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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7) 벚꽃 풍경, 살구꽃, 구절초(들국화), 길없음

며칠 전에 벚꽃 풍경을 찍었을 때는 날씨가 흐려서, 아무래도 햇빛이 밝게 비출 때 벚꽃 사진을 좀 찍어둬야 할 것 같아 나섰다.그런데 생각보다 시간이 늦어 벌써 해가 지고 있어서 벚꽃이 밝게 찍히지 않았다.밝은 날에 한번 제대로 찍고 더는 안 찍으려고 했는데, 사진을 찍으러 또 가야할까.아니 밝은 날에 찍어도 생각만큼 화사하게 찍히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

벚꽃 준비 조명, 공원 돌보미, 노린재, 구절초

빵집과 신협이 있던 건물 1층이 공사 중이다. 어떤 장사가 들어올까.도예공방이 있던 자리도 폐업을 했는지 내부 공사를 하고 있는데, 안에 부엌으로 보이는 구조물이 보이는 것으로 보아 음식점이 들어올 모양이다.공원 입구에 커다란 팻말이 생겼다.‘공원 돌보미’라는 문구가 쓰여 있는데, 동네 노인회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것에 대한 정보가 적혀있다.자체적으로 만...

가을,골목 풍경,백로,강아지풀,참외,공사중,공구,오토바이 등등

풍경에서도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하천에 물고기들이 떼로 몰려 있는 것이 눈에 확연히 보이는데, 사진으로 잘 찍히지는 않는다.백로가 물고기를 사냥하고 있다.최근에 공사 중인 건물들이 정말 많이 눈에 띈다.예전과 달리 뭔가 분위기가 바뀌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새로 짓고 있는 건물의 표면에 방한방열을 위해 은색으로 번쩍 거리는 외장재를 덧대고 있는 모...

(20150430) 여름 오는 풍경, 자산홍, 황매화, 육교 위, 샤스타 데이지, 남근석

여름 오는 풍경, 자산홍, 황매화, 육교 위, 남근석오랜만에 공원에 가봤더니 떨어진 벚꽃 잎이 계단에 말라비틀어져 흔적만 남아 있다.산은 언제 연분홍 벚꽃이 피었었냐는 듯 온통 초록색으로 뒤덮여 있다.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기온도 높아서, 금방 땀이 나 옷이 젖을 정도.보통 들국화는 가을에 피는데, 들국화처럼 생긴 꽃이 한참 꽃을 피우고 있다.‘봄에...

(2014.10.24) 구절초(들국화), 갈대 숲, 단풍 낙엽, 그 외 풍경들

흔히 ‘들국화’라고 부르는 꽃이 ‘구절초’라고 한다.(‘구일초’ 또는 ‘선모초’라고 불리기도 한다고 함)아홉 번 꺾이는 풀 또는 음력 9월 9일에 꺾는 풀이라는 의미라고 한다.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고 꽃잎이 깨끗해서 예쁘다.요즘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재배가 가능하고 예로부터 민간에서 부인병 치료에 약으로 쓰였다고 한다.평소 잘 몰지 않던 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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