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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크기와 미각의 발달

뇌의 크기와 미각의 발달.인간의 뇌가 커진 것은 직립 보행 때문이다.만약 네 발로 걷는 다면 뇌의 용량이 커서 무게가 많이 나갈 경우 머리를 지탱해야 하는 목에 많은 무리가 가게 되고 무게 중심이 앞으로 쏠려 행동에 많은 제약이 따른다.이는 치타와 표범처럼 네 발로 빠르게 달릴 수 있는 동물의 머리 크기가 작은 것을 보면 알 수 있다.직립보행으로 머리의...

놀랐을 때, 두려울 때 심장이 빨리 뛰는 이유

우리는 놀라거나 무섭거나 마음이 급해질 때 심장이 빨리 뛴다.심장이 빨리 뛰면 눈이 커지고 시선을 고정하지 못하고 안절부절 하게 된다.동물은 위험을 감지 하거나 중요한 무언가가 닥칠 때, 몸의 운동 능력을 높이기 위해 반사적으로 심장의 운동이 빨라 진다.심장에서 몸의 각 장소로 피를 빨리 전달해서 빠르거나 강력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귀신을 ...

내 뇌의 가격은?

우리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만지고, 입으로 맛 본 많은 데이타를 분석해서 뇌에 저장한다.데이타들은 각 정보들의 상관관계를 정의하고, 의미를 부여하며, 우선순위가 매겨진다.사람들은 저마다 경험한 정보들을 나름의 방식으로 정리하고,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중요한 정보로 활용하거나, 예술적 감성을 발휘한다.일종의 데이타베이스인 셈이다.일전에 참고...

참신한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오는가.

남들이 듣도 보도 생각도 못한 참신한 아이디어는 어떻게 떠오르는 것일까?새로운 아이디어는 하늘에서 갑자기 뚝 떨어지는 신기한 무언가가 아니다.가능성 1.우연히 외계인과 조우하여 신지식을 넘겨 받는다.하지만, 이걸 가능성에 넣기에는 무리수가 있다.간혹 SF 영화에서는, 인간의 과학적 진보가 바로 외계인의 기술전수 때문이라고 주장하기도 하지만,이것은 믿거나...

인간은 왜 잠을 잘까?

갑자기 떠오른 생각이다.인간은 왜 잠을 잘까?어떤 영화에서는 잠을 자지 않는 사람, 그리고 SF 영화에서는 잠을 자지 않으면서도 불사의 몸으로 몇백년을 살아가는 사람의 이야기가 나오기도 한다.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 인간이 잠을 자는 이유는, 낮 동안의 활동으로 누적된 몸의 피로를 회복하기 위한 과정이다.인간의 육체는 영양분만 공급하면 무한대로 활동할 수...

멀티 쓰레드, 담배

내 머리는 멀티 쓰레드(다중 처리)가 안된다.요즘 컴퓨터는 듀얼 이니 쿼드코어니 해서, 여러개의 CPU 를 내장해서 나온다.머리가 여러개니 한꺼번에 여러가지 일을 처리할 수 있지만, 펜티엄 시절에만 해도 CPU 는 한개였다.가상으로 멀티 쓰레드를 지원하긴 하지만, 처리 되는것을 보면, 버벅거리기 일쑤.그렇다.인간은 한개의 뇌를 가지고 있다.그래서, 한번...

신경을 많이 쓰면..

신경을 많이 쓰면,뇌는 복잡한 생각들을 분석하고 정리하기 위해 일을 많이 하게 된다.뇌는 피속에 있는 당분을 영양분으로 움직이니, 피를 많이 필요로 하게 되고,따라서, 뇌로 들어가는 혈류량과 압력이 상승.뇌압이 높아지면서 가늘게 뻗은 실핏줄 들이 터지고, 뇌의 온도가 상승하게 된다.뇌의 온도가 높아지면 어지럼증이 발생하고, 실핏줄이 터지면서 두통이 발생...

신호 교란

몇일 전 재미있는 경험을 했다.운동을 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가 교차로에 섰고.녹색신호를 기다리며 서있다가, 녹색신호를 보고 건너는데 차들이 쏜살같이 달려오는 것이다.뭔일인가 흠칫 놀라며 재빨리 횡단보도를 건넌뒤.. 내가 큰 실수를 했다는 것을 깨달았다.다름 아니라, 빨간불인데 횡단보도를 건넌 것이다.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평소 많이 걸어 다니지 않는다...

자기 전에 반드시 화장실에 다녀올 것.

‘루시드 드림(lucid dream)’에 관해 언급하다보니, 이 화두가 떠올랐다.어릴 때 부모님이 그렇게 교육을 시키셨는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잠자리에 들기 전에 반드시 화장실에 다녀오도록 한다.나는 습관적으로 화장실에 자주 가는 편이기에, 굳이 그럴 일이 없을 것 같으면서도, 간혹 그런 일이 생긴다.사람은 자면서 여러 번 꿈을 꾸는데, 아침에 깨기 전...

멍 때리다.

갑자기.. 그냥 멍을 때려봤다.속된 표현으로 '멍 때린다' 라는게, '그냥 멍하니 있다' 라는 말이다.멍 때린다는 느낌을 한동안 잊고 있었던것 같다.쓸데없이 바쁘게 이것저것 정신없이 하다보니 잊고 있었다.멍하니 있는다는 건.눈으로 들어오는 시각정보, 코로 들어오는 후각정보, 몸으로 느껴지는 촉각정보 따위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그냥 아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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