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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먹어서야 이해되는 것들

나이가 먹어서야 이해되는 것들.아무리 똑똑하고 아는 것이 많다고 해도.나이가 먹어서 경험을 해보기 전에는 이해되지 않는 것들이 있는 것 같다.예전에는 이해되지 않았던 것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보게 되고, 뭔가 이해가 되는 것 같은 기분이다.보통은 나이와 상관없이, 어리더라도 경험을 많이 해본 사람이 사회적으로 더 성숙하고 이해의 폭이 넓은 편이지만, 같은...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은 이유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은 이유3.뉴스를 읽다가 예전에 이와 관련하여 기록한 것도 있고 해서 정리를 해본다.이전 글:나이가 들면 시간이 빨리가는것 같은 이유2 (2010.08.06)http://fendee.egloos.com/10548321지난 일을 돌이켜 보면, 많은 일어 난것 같기도 하고 (2013.10.17)http://fendee....

사랑을 해줘야 하는 나이

태어나서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 어느 시점에 이르면, 사랑을 받기 보다는 사랑을 해줘야 하는 나이가 된다.어렸을 때 사랑을 받고 자랐건, 현재 애정결핍 상태이건 상관없이.아이를 낳아서 키우기 시작하거나, 연애를 하거나 결혼을 했는데 상대방이 사랑을 받는 것을 더 좋아하거나, 부모가 나이 들어 모셔야 하거나.여전히 아이 마냥 사랑을 받기만 하며 살고 싶지...

나이 들면서 배우는 것

나이 들면서 배우는 것이 참 많겠지만,사회가 돌아가는 모습이나 인간관계들 속에서 배워 가는것이 있다면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남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인간이 아직 아이일때, 생각은 온통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먹고 싶은 것, 내가 입고 싶은 것들에 대한 욕망이다.미성숙한 자아는 오로지 자신 만을 생각하고, 자신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

지금이 좋다, 되돌아 보면 힘들었던 순간들

비록 나이를 먹었지만 지금이 좋다, 되돌아 보면 힘들었던 순간들.사람들은 의례 한살이라도 더 어린때를 그리워 한다.지나온 지금 돌이켜 보면, 한살이라도 어렸던 그때를 더 잘 살아낼수 있을것만 같기 때문이다.그러나, 되돌아 보면 지난날은 항상 힘들었다.만약,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되돌아 간다고 해도, 성공하기 위해 몸부림 치지 않는 이상에는,나의 미래는...

(링크 스크랩) 이상적인 결혼 연령은 40세...왜냐고? - 나이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

이상적인 결혼 연령은 40세...왜냐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88318---------------------------------사실, 요즘 사람들은 '젊다' 는 말을 듣고 싶어 하기 때문에, 나이에 관한 이야기들은 일종의 '불편한 진실' 이다.위 기사 ...

기쁨을 함께할 사람

기쁨을 함께할 사람.젊은 날의 우리는 잘 알지 못한다.오랜만에 후배 녀석으로부터의 전화.무려 1시간 40여분 동안의 수다였다.7개월여 간 고민하던 일이 아주 잘 풀려서 무척이나 기쁜데, 그런 기쁜 마음을 함께 나눌 사람이 없더라는 것이다.한편으로 측은하기도 하면서, 묘하게 공감이 가는 나 자신 역시 측은했다.그 후배는 대학시절에 과 친구(고등학교 동창)...

적정 성인 연령을 16세로 하면 어떨까.

학생인권조례 이후 학생들이 선생을 되려 폭행하는 수치가 선생이 학생을 폭행한 수치를 넘어 섰다고 한다.청소년보호법에서는 당해년도 19세 미만인 자를 청소년으로 규정하고 있다.만 나이인지 한국식 나이인지는 밝히고 있지 않지만, 아마도 만 나이로 칠 것이다.8세에 정상적으로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을 하였다면, 중학교 1학년 때에는 14세, 고등학교 1학년 ...

안경잡이

오랜세월 '안경잡이' 로 살았다.그리고, 수술로 안경을 벗었지만, 알 수 없는 묘한 그것.이제 1년쯤 지나고, 어느덧 안경을 쓰지 않는 사람의 얼굴로 자리잡아 가는것 같다. 물론 기분상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지도 모른다.재미있는 일이다.'저 안경써요' 라고 광고라도 하듯이, 안경을 쓰는 얼굴은 느낌이 다르다.서로 말은 잘 안해도, 아마 사람들이 느끼는 그...

많이 늙었구나..

흔히 말하는 ‘사진빨’이 잘 안 받아서, 평소 사진을 거의 찍지 않는다.‘남는 건 사진밖에 없더라.’하지만, 내겐 나의 기억을 더듬을 사진이 거의 없다.단체로 찍는다거나,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사진을 거의 찍지 않았기 때문에,나의 젊은 날을 추억할만한 사진은 몇 장 남아있지 않다.잘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그래도 평범하다고 생각하고 지내왔다.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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