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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투혼 (Fighting Spirit, 2011)(김주혁, 김선아)

오랜만에 김선아의 연기를 보게 되었다.살뺀 이후 첫출연 영화 아닐까?아쉽게도 흥행에는 성공하지 못한듯 하지만, 이 정도면 웰메이드 영화.김선아의 캐릭터인 엉뚱하고 유쾌하면서 진솔한 캐릭터가 아니라 웃음기 쫙 뺀 정극 연기.지금까지의 캐릭터가 아닌 정극 연기를 하는 김선아의 모습이 뭔가 아쉽긴 했지만, 역시 김선아는 연기를 정말 잘한다.특히, 막판 5분,...

최동원, 선동렬, 장효조, 박원순, 박영선, 나경원, 김무생, 김주혁

되도록 누군가와 관련된 사적인 생각은 잘 안 쓰려고 노력중인데, 요즘 이슈가 된 사람들이 많아서 몇 자 적어본다.기억의 단편.‘최동원’씨가 별세해서 갑자기 TV에 그와 관련한 방송 프로그램이 많이 나왔다.그렇잖아도, 지난달인가 TV에 잠깐 인터뷰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건장했던 모습은 어디가고 삐쩍 마른 모습으로 나와서 좀 당황스러웠다.당시에도, 무슨 병...

(리뷰) 방자전 (2010)

‘조여정 벗다!’ 라는 말을 먼저 하게 될 만큼 ‘조여정’의 노출 연기로 이슈가 되었던 영화.이 영화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 조여정의 벗는 연기를 먼저 꺼내게 된다는 점이 조금은 안타깝지만, 1981년생 (30살) 이면서도 여전히 동안의 얼굴에 귀여운 이미지를 고수하던 조여정이 본격 성인 연기에 도전한 작품이기 때문에 귀여운 이미지로만 그녀를 생각해오던 ...

(리뷰) 아내가 결혼했다 (My Wife Got Married, 2008)

이 영화에 대한 생각은 대체로 ‘말도 안 된다.’ 라던가 ‘허무맹랑하다.’ 라는 쪽으로 기울긴 하겠지만, 드라마에서나 볼 수 있는 일종의 ‘판타지’ 라고 생각한다면 영화에서 제시한 황당한 상황들을 나름 재미있게 상상해 볼 수 있다.‘아내가 결혼했다.’ 라는 제목 그대로다.어느 한 남자에게 얽매이기 보다는 사랑하는 사람이 새로 생기면 언제든지 함께 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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