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김민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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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화차(火車, 2012)(이선균,김민희,조성하)

정말 잘 만든 작품.별다른 기대를 안하고 봤는데, 상당히 재미있었다.분위기도 음산하고, 영화 끝날때까지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는 미스터리한 스토리.전직 형사인 김종근(조성하)의 추리가 번번히 빗나가기는 하지만, 영화 후반부 되기 전에 대략적으로 퍼즐이 맞춰져 간다.갑자기 사라진 약혼녀 선영(김민희)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흥미로움이 떨어질수도 있지만, 가슴아픈...

(리뷰) 모비딕 (Moby Dick, 2011)(황정민)

간만에 본 웰메이드 한국영화.잘 만들었다.크게 헛점도 없고 쓸모없는 군더더기도 없고 깔끔하게 만들어졌다.하지만, 왠지 임펙트는 약하다.영화 내용이 무엇인지 모르고 보게 되었다.'모비딕'.뭔가 대단한 것을 이야기 하려고 하는것 같은데, 내용이 뭔지는 모르고 감상을 시작하니, 과연 '모비딕' 이라는 제목을 통해 무얼 말하려 한 것인지가 궁금해졌다.앞부분에 ...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2007)' 중에서 가장 웃긴 부분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2007)' 중에서 가장 웃긴 부분인것 같다.지난번에 감상평을 쓰긴 했는데, 이 부분이 계속 머릿속에서 맴도는게.. 그래서 별도로 발췌를 해봤다.김민희가 코믹 연기를 많이 하긴 했지만, 영화가 그다지 유쾌하고 코믹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 편이다.여러 씬중에 김민희의 연기가 가장 웃긴 부분이 아닐까 생각된다.계속 생각나...

(리뷰) 뜨거운 것이 좋아 (Hellcats, I Like It Hot, 2008)

연기파 배우 ‘이미숙’, 스크린에서 자주 보기 힘든 ‘김민희’, 걸그룹 ‘원더걸스’로 유명해진 ‘안소희’.세 명의 여자가 이끌어 가는 여자들의 이야기.개인적으로 취향에 좀 안 맞기는 하지만, 그런대로 볼만했다.‘김영미’(엄마 역, 이미숙 분), ‘김아미’(‘김영미’의 동생 역, 김민희 분), ‘김강애’(‘김영미’의 딸 역, 안소희 분) 세 여자가 각자의...

여배우들 (2009) - 감상평

네이버 영화줄거리 스크랩-------------크리스마스 이브. 패션지 <보그> 특집 화보 촬영을 위해 20대부터 60대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여섯 명의 여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홀로 받는 스포트라이트에 익숙한 그녀들 사이에서는 예정된 기싸움이 벌어지고 팽팽한 긴장감이 스튜디오를 감싼다. 화보를 찍을 때도 절대 서로 부딪히지 않게 시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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