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말하는 순간 왜곡된다

생각은 말과 글로 표현하는 순간 왜곡된다.'생각'에는 '감정'과 '상황'이 뒤섞여 있다.말과 글로는 이것을 다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말과 글로 표현하는 순간 왜곡은 시작된다.

블로그에 글을 쓰며 또 생각한다.

글을 쓰다가 두서없이 길어져서 장문이 되고, 아마 서너시간을 글을 썻나보다. 좀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블로그에 글을 쓰며 나는 또 생각한다.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내가 쓰는 글은 대체로 밸리로 내보내지 않는다.대체로 웹 검색으로 들어와서 읽힌다.그러다보니, 대체로 영화 리뷰나 IT관련글이 읽힌다.에세이나 기타 잡스러운 글들은 거의 읽히지 않...

글 정리를 하며..

네이버 블로그에 기록했던 신변잡기 글들을 다시 읽어 보았다.이런저런 투정이나 불만을 적어놓은 그 글들이 보기 싫어 삭제했다.자신이 그때그때 느낀 것들을 기록해두는 것은 훗날 추억이 될지도 모르겠지만,그런 글들은 그다지 보기 좋지 않다.그때마다 느끼는 감정들을 글로 기록해둔다는 것은 꾸밈없는 자신의 모습 그대로일런지 모른다.하지만, 누군가가 읽을지 모르는...

단순하다.

어쩜 이리도 단순한가.좋은 글 소재 두가지가 떠올랐다.그 중 하나를 열심히 생각해서 글을 쓴다.그리곤,나머지 한가지가 무엇이었는지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말하려는 것이 무엇이었는지, 소재가 무엇이었는지 조차 전혀 생각나지 않는다.어찌 이리도 단순할까.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평가를 받는다.

관심사가 다양해서 다양한 분야에 걸쳐 글을 쓰면, 그 글을 읽는 사람은 여러 사람일테고,각 분야의 소위 '전문가' 들에게 글을 평가 받는다.사실, 일부 박식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다양한 모든 분야에 정통할 수 없다.사람에게는 '표현의 자유' 가 있고, 관심이 생긴 여러가지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다.그러면, 사람들 중 자신이 잘 아는 분야...

글을 쓰려면 박학다식 해야..

문득 그런 생각이 떠올랐다.박학다식을 추종하는건 아니지만, 이런저런일을 많이 겪고 경험하다보니 잡다한 지식들이 제법 쌓였다.일반적인 글을 쓰는데도 상당히 잡다한 지식이 필요한데, 소설 같은걸 쓰려면 얼마나 많은 걸 알아야 하겠나 싶다.생짜로 한 사람을 만들어 내는것 아닌가.그 사람이 하는 일, 그 사람이 겪는 일, 그 사람의 집안 환경과 가족 및 친구 ...

되는대로 쓴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글을 쓰는데 상당히 신중했다.글에서 인격과 수준이 드러나기도 하지만, 적당히 숨기고 중용을 지키며 무난한 글을 쓰기 위해서였다.그러다가 지쳤고, 너무 억압하지 않고 가볍게 글을 쓰기로 했는데,글을 쓴다는게 생각외로 생각도 많이 해야 하고 신경도 많이 쓰이고, 시간도 많이 소요된다.좀 긴글을 쓴다 싶으면 한시간이 훌쩍 넘어버리곤 한다.밤...

짧은 글도 써보자.

짧은 글을 쓰는건 좀 자제하는 편이다.웹페이지의 특성상, 하나의 링크에 걸린 짧은 글은 상당히 무성의해 보이기도 하고, 한줄짜리 읽자고 매번 링크 클릭하는 것도 불편한 일이기도 해서이다.다른 의미에서는, 깊은 생각없이 짧게 내뱉듯 쓰여진 글에는 깊이가 없다는 생각도 있다.그래서 트윗 같은걸 안하고 블로그를 고집하지만,글이라는게 그냥 짧게 내뱉는 경우도 ...
1


통계 위젯 (화이트)

188700
5567
10621170

google_myblogSearch_side

▷검색어

Flag Counter styl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