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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기 전 풍경, 개, 아그배나무, 꽃복숭아, 진달래꽃, 21.3도

저녁부터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고 했는데, 바람에 먼지가 섞여 있어 눈에 자꾸 먼지가 들어갔다.날씨는 20.4~21.3도 까지 올라 따뜻했고, 흐린 날씨에도 공원에 나온 가족들이 많아 아이들이 뛰노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었다.벚꽃이 진 나무의 사진을 계속 똑같은 자리에서 찍고 있는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남겨보고 싶다.벚꽃이 지고, 요즘 ...

벚꽃 준비 조명, 공원 돌보미, 노린재, 구절초

빵집과 신협이 있던 건물 1층이 공사 중이다. 어떤 장사가 들어올까.도예공방이 있던 자리도 폐업을 했는지 내부 공사를 하고 있는데, 안에 부엌으로 보이는 구조물이 보이는 것으로 보아 음식점이 들어올 모양이다.공원 입구에 커다란 팻말이 생겼다.‘공원 돌보미’라는 문구가 쓰여 있는데, 동네 노인회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것에 대한 정보가 적혀있다.자체적으로 만...

가을하늘 구름, 공원 개, 그 외 풍경들

구름이 멋있어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화창한 가을날씨다.벌써 또 가을이구나.차 전체에 비닐을 씌운 모습이 독특했는데, 아마도 아파트 외벽에 페인트 칠이라도 하기 때문에 페인트 묻지 말라고 씌운 것 같아 보였다.새로 지어진 국수집의 외관이 동화속에 나오는 집처럼 참 예쁘게 지어졌다.가까이서 보니 드라이비트로 비교적 간단하게 시공한 건물이었다.건물 도로명주소...

시든 인삼씨, 청솔모, 비둘기, 물이 차가우면 가을이 오기 시작했다는 것

인삼씨가 시들었다.콩 덩굴 밑에서 햇볕을 못 받아서 그런 건지 아니면 시들 때가 되어 그런 건지는 잘 모르겠다.다람쥐 보다는 청솔모를 보는 경우가 훨씬 많은데, 청솔모는 다람쥐에 비해 뭔가 더 육중하고 약간 징그럽다.공원의 수돗가에 물이 나오나 틀어봤다.정말 오랜만에 턱걸이를 해보려고 했는데, 여름 동안 열사병을 피하려고 운동을 거의 안했더니 체력이 엉...

(20150418) 벚꽃이 지고, 사철나무 새싹, 공원의 아이들, 그 외 풍경들

예상대로 비가 오면서 바람이 세게 분 이후 벚꽃이 거의 다 떨어졌다.주말에 비가 또 오고 바람이 세게 불면 벚꽃이 완전히 다 떨어지겠다.녹색 단풍잎과 사철나무 새싹이 돋아나 푸른 여름으로 들어가고 있다.공원에는 나들이 나온 아이들이 유난히 많았다.

(20150328) 봄이 오는 풍경 - 매화꽃, 개나리 등 봄꽃들

지난주까지만 해도 개나리가 아직 피지 않았었는데, 오늘 나가보니 매화꽃과 개나리꽃이 활짝 피었다.벚꽃은 아직 피지는 않았고, 피려고 봉우리가 열리기 시작하고 있다.잘 몰랐었는데, 매화꽃과 개나리가 먼저 꽃을 피운 다음에 벚꽃이 피는가 보다.바닷가 카페에는 사람들이 득시글했다.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나들이 다니는 사람이 부쩍 늘어난 것 같다.동네 어느 집...

(20141124) 공원의 나무들, 가을 풍경, 휘발유 1657원

어느 병원 앞에 있는 공원.나무들의 연령이 꽤 되어서 그런지 모양이 참 독특하고 정감이 간다.특히, 은행나무의 크기가 상당히 컸다.기름이 떨어져 주유를 해야 했는데, 리터당 단가가 1,657원(셀프 주유소).지난 10월 10일 주유했을 때보다 80원이 더 떨어졌다.겨울이 오고 있어서 기름 값이 조금 오를 거라 예상을 했고 경제뉴스에서도 일부 정제업체들의...

가을 단풍, 바스락거리는 낙엽, 사람들

매번 공원을 지나갈 때 찍었던 플라타너스의 잎은 이제 거의 다 떨어져 가지만 앙상하게 남았다.동산 정상의 나뭇잎들도 단풍이 들어 붉은 빛이 감도는데, 산 중턱은 아직도 노랗고 푸른 잎이 많다.주말에 비가 한차례 또 오고 나면, 이미 단풍이 든 나뭇잎들은 떨어지고, 아직 단풍이 들지 않은 나뭇잎들은 더 노랗고 빨갛게 될 것 같다.바스락거리게 바짝 마른 단...

(20141023~20141029) 일상 - 배, 공원, 노인, 철거완료, 오리, 해물짬뽕

2014.10.23~2014.10.29울산 누나가 보낸 배.공원에 모인 노인들.폐지 줍는 노인.신라면 40개입 1박스 25,600원(개당 640원).중고 타이어 파는 곳에 은근히 차들이 많이 온다.‘서민밀집위험지역 정비사업’으로 철거를 진행 중인데, 언덕 위에 있던 집도 철거가 되어 있었다.오리 한마리가 쉬지 않고 자맥질을 하고 있었다.해물짬뽕 5천원,...

가을 단풍, 낙엽, 공원 풍경

드디어 단풍이 산 깊숙이 찾아들기 시작했다.지난 번 비온 뒤의 낙엽들은 물에 젖어 지저분해 보였는데, 맑은 날 떨어진 바짝 마른 낙엽들은 색종이라도 던져 놓은 듯 복스럽게 흩어져 있다.누군가가 빗자루로 몇 번은 쓸어낸 것 같은데도, 새로 떨어진 낙엽들이 계단에 가득 떨어져 있었다.잘 살펴보니, 햇빛을 많이 받는 산 정상 부분과 나무 위쪽 부분이 먼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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