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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석양, 강 얼음

인테리어 자재를 쌓아 두었던 고기집이 오늘 내부 공사를 하는 모양이다.건설 중인 건물 하나를 계속 보고 있는데, 겨울이라 공사 진척이 안 되고 있는 줄 알았더니 한쪽 외벽에 대리석을 붙이고 있었다.3월초에는 내부 인테리어 빼고 거의 공사가 완료될 것 같다.축제 한다고 걸 그룹 까지 와서 공연을 했다고 하는데, 그러고 보니 나이 든 연예인 두어 명은 본적...

해변도로 공사

오랜만에 형이 와서 커피 한 잔.직원에게 물으니 도로 확장공사라고 함.정황상, 해안침식 방지시설 공사를 하면서 동시에 도로를 해변 쪽으로 확장하는 공사를 하는 듯.

사진정리 (20150826~30) 강물에 비친 햇빛, 각종 공사들, 기타 풍경들

26일 부터 30일 까지 틈틈이 찍은 사진 중에서 테마를 묶지 못한 자투리 사진들.3~4일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고, 하루에도 서너 건의 일을 처리하는 등 많이 움직이고 매우 바빴다.평소 같으면 일일이 기록하고 정리를 할 텐데, 자료가 많고 생각도 복잡해서 도무지 정리할 엄두가 나지 않고 귀찮다.천천히 사진들은 정리하고 있는데, 나머지 몇 건들은 자...

민폐 차량, 해변의 마지막 풍경, 고추 말리기, 담 붕괴 위험

교차로 회전하는 구간에 스파크가 비상 깜박이를 켜고 정차해 있다.건장한 남자 네 명이 웃통도 벗고 타고 있던데, 웬만하면 내려서 차를 좀 더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켜 두지 그랬나.교차로 꺾이는 부분에 차를 세워두면 교통 흐름에 큰 방해가 된다.아직 해변에는 여름이 가는 것을 아쉬워하며 여름해변을 즐기는 사람들이 제법 보인다.아직은 서늘하지는 않아서 여름 ...

사진정리 (20150715~29) - 열대야 32.5도, 복숭아털 알레르기

2015.07.15일 부터 29일 까지 찍은 사진 중에 자투리로 남겨진 사진들 정리.바퀴벌레 구멍.바퀴벌레 새끼가 이 구멍으로 들어가는 것을 목격했다.바퀴벌레 새끼들이나 혹은 다른 꿈틀이 유충들이이렇게 적극적으로 벽에 구멍을 뚫고부엌으로 침입한다는 것이 신기하다.임시로 붙여놓은 투명 테이프 밑으로 지나가려다 붙어서 죽은 바퀴벌레 유충.지난봄에 공사한 뒷...

도로 위 풍경, 해안침식 방지시설 공사

하루종일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녀서 정신이 없었다.볼일을 보느라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다가 열불이 나는 일이 있어서 열도 식힐 겸, 지난번에 해변에서 공사 중이었던 것이 기억나 사진도 찍을 겸 해서 갔다.예전엔 화가 나면 담배 한 모금 피우면서 화를 가라앉혔는데, 이제는 마땅히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이 없다.편의점에 가서 음료수 하나를 사서 앉아서 마시고...

앞집 공사 - 옥상 나무계단 (2015.02.01~09)

지난 번 기록한 글에서 공사 사진만 별도로 빼내서 내용 추가하여 다시 정리.앞집 옥상에 양철지붕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공사를 다 끝낸 것인지 아니면 시간을 두고 느긋하게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불분명하다.일꾼을 계속 고용하면 인건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공사 기술이 있는 집 주인이 직접 느긋하게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 같은데, 최종 결과물이 어떤 모...

(20141220) 물탱크 연결부위 파손으로 물난리

매서운 추위가 지나가고, 동파를 막으려고 보일러도 켜고 있다.오후에는 온수관도 녹았는지 물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2층에서 물이 흐르는 소리가 들린다.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저녁 먹을 즈음 어머니가 2층에서 물이 샌다고 해서 올라가보니, 물탱크에서 물이 새서 물난리가 났다.물탱크를 열어보니, 미친 듯이 물이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어디 관이라도 동파 되었나...

사진정리 (2014.06.23~2014.06.29) 쌍고추, 들기름, 해변 백사장 공사, 집 공사비 등등

담벼락 위에 버려진 양심.길을 가다 보면 거리낌 없이 길에 쓰레기 버리는 사람을 종종 발견한다.교통질서 안 지키는 사람들도 부쩍 늘어난 것 같다.인성 교육은 물론 기본 소양 교육이 안 되고 있어 문화 수준이 점점 퇴보하는 것 같다.부산어묵 한 봉지에 4천원 씩.약간 매콤한 맛이 있는데 3천 5백 원이라던가.그 어묵은 별다른 양념 없어도 국물이 매콤해서 ...

(2012.07.29) 집 하수관 공사 3일차

원래 예정에 있지 않았는데, 반장이라는 사람이 갑자기 찾아와서 혼자 폭염속에 공사를 했다.얼떨결에 찬물도 갖다 주고 시다노릇도 하며 작업 진행 상황을 함께 했다.정화조를 푸고 나서 뚜껑을 열어봐야 한다고 하더니,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지, 그냥 정화조에 연결된 관을 잘라내버리고, 화장실에서 나오는 관을 찾아내서 바로 연결을 했다.정화조에서 나가는 관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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