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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풍경, 경기장, 공사장, 고물상, 개들

계단 오르기 코스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다른 코스를 개척하려고 돌아다녀봤다.직선거리로는 그리 멀지 않지만, 운동효과가 나도록 오르막을 오르고 계단을 오르내리고 하는 등의 구불구불한 경로를 그려보니 약 4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 코스를 대충 머릿속에 그릴 수 있다.지난번에는 밤에 지나가서 제대로 찍지 못했던 철도 공사장 현장을 지나가며 사진을 찍었다...

사진정리 (20151124~26일) 강물 빛,공사장,골목길,은행나무 잎,중고매장,저녁 노을

2015.11.24~26일.3일 간 찍은 사진들이다.지난주에는 참 많은 일이 있었고, 참 많이 돌아 다녔다.많은 일이 있고, 수집한 자료가 많으면 자료를 미처 정리할 시간이 없다.자료 정리를 미뤄 놓고 시간이 지나면, 이걸 꼭 정리를 해야 하나 싶어진다.그래도 정리를 하지 않으면 계속 찜찜해서, 꾸역꾸역 정리를 해둔다.

가을,골목 풍경,백로,강아지풀,참외,공사중,공구,오토바이 등등

풍경에서도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하천에 물고기들이 떼로 몰려 있는 것이 눈에 확연히 보이는데, 사진으로 잘 찍히지는 않는다.백로가 물고기를 사냥하고 있다.최근에 공사 중인 건물들이 정말 많이 눈에 띈다.예전과 달리 뭔가 분위기가 바뀌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새로 짓고 있는 건물의 표면에 방한방열을 위해 은색으로 번쩍 거리는 외장재를 덧대고 있는 모...

노란 백합꽃, 괭이밥, 밤 골목

노란 백합꽃의 노란색이 정말 탐스럽게 노랗다.옆에 갔더니 냄새가 은은하게 퍼졌다.

(20150501) 골목길 풍경, 어릴 때 살았던 집

길을 걸어보니 숲이 초록색 잎으로 울창해져서 여름 느낌이 물씬 났다.정말 오랜만에 어릴 때 살았던 집을 지나갔다.기록을 보니 2006년에 사진을 찍었으니 9년 만이다.거의 바뀐 것이 없다.오래된 동네들은 마치 시간이 멈춘 듯 거의 바뀌는 게 없기도 하고, 어떤 곳은 예전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바뀌어 있다.어릴 때 학교 앞에 있던 문구점은 ...

(20150415) 지는 벚꽃, 복사꽃, 골목 풍경

월초부터 조금씩 피기 시작한 벚꽃이 지난 주말을 정점으로 활짝 만개했다가, 몇 번의 비를 맞고는 지기 시작한다.비가 오면서 바람도 강하게 불었으면 벌써 거의 다 떨어졌겠으나, 다행히 바람이 강하게 불지 않아서 덜 떨어진 모양이다.지난 주말에는 벚꽃 구경을 나온 사람들이 많아 외곽으로 돌며 사진을 찍었는데, 시간이 더 지나면 벚꽃이 다 지고 없을 것 같아...

(20150402) 봄 풍경(2/2) - 골목길 풍경, 담벼락의 고양이

사진을 많이 찍어서, 첫 번째 글에서는 벚꽃 위주로 정리를 하고, 이번 글에서는 골목길 풍경과 기록용 사진들을 정리한다.제3자가 보면 무슨 사진인가 싶은 사진들일 것이다.내게는 다 이유가 있는 것들을 찍은 사진들인데, 그런 사진을 찍은 이유가 사진 속에 있기도 하고, 매년 비슷한 곳을 찍다보니 시간이 갈수록 바뀌어 가는 모습을 기록하기 위해 찍은 사진도...

(20150307) 풍경, 골목길

봄 기운이 완연하다.경칩이 지나면 꽃샘추위가 오기는 해도 정말 봄이 온다고 하니.4월 말 까지는 옷을 너무 가볍게 입기에는 좀 스산할 때가 있어도 정말 봄이다.며칠 전 갑자기 감기가 걸려서 몸살기운도 있는데, 마침 친구도 감기가 걸려서 고생이라고.

사진 정리(2014.06.15~2014.06.19) - 그림자, 두부가게, 아몬드, 한약방, 일본식 건물, 주먹구구

2014.06.15~2014.06.19햇볕이 정말 밝을 때, 그에 대비되는 그림자는 더욱 선명하다.옆집에서 현관 확장공사를 한 이후, 색을 맞추기 위해서인지 페인트 칠을 새로 했다.가을이면 그 집의 친척이 시골에서 수확한 쌀을 구입하기 때문에,우연히 마주치면 '확장공사 하는데 얼마나 들었어요?' 라고 물어보려고 하는데,마주칠 기회가 없다.순두부 가게.순...

(2014.02.18~19) 눈, 골목길, 제설작업

18일.계속 눈이 내릴 때는 마치 빙하기라도 올것 같은 기분이다.고작 일주일 정도 눈이 왔는데도, 엄청난 눈 무게를 이기지 못해 무너지는 건물이 있고, 쌓인 눈을 치울 곳조차 없는데.'정말 빙하기가 온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또 눈이 내린다는 소식이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대형 포크레인이 대로변의 눈을 치워서 한결 낫다.여전히 골목길의 눈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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