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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온도계 (8.5도)

불꽃은 정말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있다.26일 저녁에 방 온도가 8.5도.겨울이 되었다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는 날씨였다.바깥 온도는 영하였다고 하는데, 그 정도로 춥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며칠 전부터는 설거지 할 때 조금 손이시려 뭔가 변화가 생겼다는 것을 눈치 챌 수 있었다.바깥 공기도 꽤 쌀쌀해서 겨울 느낌이 난다.보일러를 좀 돌렸더니 바깥 보다...

11월 8일(음력 9월 27일) ‘입동’

11월 8일(음력 9월 27일) ‘입동’.양력으로 아직 11월 초인데 벌써 입동이라니, 음력으로는 9월이다.음력으로는 10~12월 세 달을 겨울이라고 한다고 하니,1~3월이 봄이고, 4~6월이 여름, 7~9월이 가을로 보는 가보다.음력 절기상으로는 대충 날씨가 비슷하게 맞는데, 올해는 양력으로 보면 뭔가 잘 안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최근에 몇 해 동안...

(2015.10.30) 14.4도

한창 가을 분위기에 젖어 있을 때인데, 벌써 겨울 느낌이다.자꾸 겹겹이 이불 속에 들어가서 나오기 싫어진다.

새벽 함박눈

12월에 약 1주일간 매우 추웠다.그래서 이번 겨울은 정말 추울라나 보다 했는데, 그 이후 겨울인가 싶을 정도로 별로 춥지 않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좀 과장되게 얘기하면 약간 추운 가을 날씨 정도.영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없이 계속 3~10도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새벽에 함박눈이 내려서 눈이 좀 쌓이는가 싶더니 낮이 되니 금새 다 녹아 없어져버렸다.그래...

사진정리 (20150113~24)

지난 13일 얼음이 두껍게 얼었을 때 찍고, 16일과 20일에 찍고, 나머지는 24일 찍은 사진들.오랜만에 그동안 가지 않았던 곳을 다시 찾아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확인을 했다.서민밀집 위험지역 정비 사업이라며 오래된 건물을 허물었던 곳은 이미 정비를 마치고 정돈이 되어 있었다.커다란 호박에 머리를 대고 있는 꼬마 아이 얼굴을 찍었는데, 아마도 낯선 ...

겨울, 매실나무 잎, 수도꼭지, 곤드레 잎의 벌레(우엉수염진딧물)

본격적인 겨울 날씨다.음력은 2달이나 뒤쳐져서 여전히 10월이지만, 찬바람이 불고 땅이 얼어붙었다.실내 온도는 약 4도.며칠 전 비가 온 뒤에 매실 나무 잎이 노랗게 변하더니, 찬바람에 잎이 모두 떨어졌다.마당의 수도꼭지는 동파를 막기 위해 천을 대고 비닐로 감싸두었다.지난 가을, 곤드레 잎에 잔뜩 붙어 있던 해충들.어차피 곤드레 잎은 따지 않기로 하고...

(2014.02.10~13) 폭설 때

지난 2월 10~13일 폭설이 내릴 때 다른 사람이 찍은 사진.폭설 내린 것도 엊그제 같은데, 다음 주 초까지 초여름 날씨라고 한다.봄과 가을은 점점 짧아지고 여름과 겨울만 있는 2계절, ‘봄’과 ‘가을’이라 불리던 절기는 이제 다른 계절로 가면서 온도가 바뀌어 가는 짧은 환절기가 되고 있다.겨울은 더 추워지고, 여름은 열대처럼 더 더워진다.

(2014.02.08) 폭설 49cm

어제 눈을 치우고 난 뒤, 다시 그 만큼의 눈이 내렸다.치웠던 곳에 다시 쌓인 높이로 보면 대략 25cm 쯤.이틀간 내린 눈을 합하면 대략 50cm 쯤 된다.어렸을 때는 눈이 왔다하면 정말 많이 왔었는데, 근래 10년 정도는 지구온난화 때문인지 그다지 많이 오지는 않은 것 같다.우리나라 겨울 날씨의 특징이라는 삼한사온의 특징도 없어져서 연달아 10일 이...

(2014.01.26) 사진 정리

지난 달과 이번 달에 찍은 사진 중에 누락 된 몇 장의 사진 정리.지퍼가 망가진 점퍼, 홀랑 타버린 소고기 국, 과민성 방광 증후군에 좋다는 호박씨, 그 외 풍경들.

(사진정리) 일상 속

사진을 찍다보면 하나의 테마로 묶기 애매해서 빠지는 사진들이 있다.유행처럼, 요즘에는 그런 사진들을 따로 모았다가 사진정리를 하고 있다.2.8℃처음 추위가 온 날, 이제 진짜 겨울이 됐구나 싶은 추위다.단지, 뭔가를 하기 '불편하다' 뿐이지, 삶은 크게 바뀌지 않는다.중요한 것은 '환경' 이 아니라 '의지' 다.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갈때면, 기타를 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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