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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곡나방, 하루살이, 거미, 파리 등 곤충 접사

식사량을 줄인 때문에 예상과 달리 쌀 소비량이 줄어서, 작년에 산 쌀이 아직 많이 남았다.여름이 되자 쌀에 숨어 있던 알에서 부화한 화랑곡나방이 집안 곳곳을 날아다닌다.여름에 일명 ‘쌀벌레’라 불리는 ‘쌀바구미’와 ‘화랑곡나방’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 쌀을 냉장고에 보관하거나 쌀을 비닐로 완전히 밀봉하면 된다고 한다.그런데 예전에 쌀을 냉장실 밑칸에 보...

(2015.08.02) 해수욕장, 물웅덩이, 꽃, 거미

일요일이라 조금은 예상했는데, 역시나 사람과 차로 넘쳐났다.격세지감이다. 약 5~6년 전에만 해도 가끔 커피 마시러 가면 한산했던 곳인데, 이제는 유명해져서 사계절 내내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얼핏 듣기로는 땅값이 많이 올라서 평당 천만 원이라던가.동네 새로 짓는 건물의 벽에 샌드위치 패널을 붙이고 있다.예상대로 일반 주택이 아니고 상업 건물...

풀잎 위의 물방울, 파리, 모기, 거미, 꽃매미 약충, 더덕잎, 인삼씨 등등

화단에 물을 주고 나니 곤충들이 눈에 띄어 사진을 찍었다.마치 아침 이슬이 맺히거나 비가 온 뒤의 모습처럼, 풀잎들이 생기가 있어 보인다.독특하게도 아래쪽에 하나만 따로 씨가 달려 있는 인삼 씨가 신기하다.물을 뿌렸더니 파리가 풀잎 위에 맺힌 물을 정신없이 빨고 있었다.파리가 주둥이 내밀고 있는 모습은 관찰하기 힘든 모습이다.작은 곤충이 있어 찍었는데,...

한국깔때기거미, 나방, 바퀴벌레 새끼

불을 끄고 모니터를 보고 있는데, 거미가 보였다.실제로는 1cm 정도의 크기였지만, 접사로 찍었더니 ‘타란툴라’ 처럼 굉장히 크게 보인다.온갖 해충을 잡아먹는 이로운 곤충이기는 하지만, 가까이 하기에는 흉측하고 징그럽다.사진을 찍은 후 집 밖으로 내보냈다.계단에는 나방이 한 마리 죽어 있었다.곤충들이 살기에는 너무 추워진 날씨.자그마한 나방에게 계단은 ...

(기타연주) 거미 - 날 부르네요 (드라마 '쓰리데이즈' OST Part 4)(2014.03.19)

드라마 '쓰리데이즈' OST Part 4 앨범에 수록된 '거미'가 부른 '날 부르네요' 에 기타 연주를 넣어봤다.단순한 멜로디 반복에 단조로운 구성인데, 기타 톤이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마지막 부분에 기타 솔로를 넣었는데, 멜로디를 뽑아 내기에는 시간이 짧다.이렇다 할 특징은 없는 평범한 연주로 마무리.앨범정보: http://music.n...

(사진정리) 노을, 거미, 건추, 마당, 빨래집게

몇 일간 찍은 사진 정리.건물 틈 사이로 비치는 저녁 햇살.거미가 뭉쳐 놓은 먹잇감.저녁 노을이 비치는 강.먹이 빨아 먹는 거미.플래시를 끄고.살짝 데쳐서 널어 놓은 건추.2층으로 가는 계단을 막고 있는 벽 허물기.이층에서 본 이웃집 마당.빨래집게.빈 방.

일상 (집유령거미, 오이, 거미줄, 치어 집단폐사, 마네킹)

이전에 찍은 사진들과 섞어 올린다.글을 쓰는 것도 귀찮고, 달리 쓸말도 없어서 사진만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각 사진별로 몇마디씩 추가해 본다.책상 밑 집유령거미.올해 유난히 집과 집 주변에 집유령거미가 많이 눈에 띈다.집유령거미는 보통 버려진 집이나 창고 등 오래되고 낡은 건물에 산다고 한다.보기 흉측하지도 않고 잡기 쉬운 편이지만, 해충은 ...

거미 (산왕거미 수컷)

우연히 거미 사진을 찍다가 다른 큰 거미가 보이길래 근접샷으로 찍었다.사진은 근접샷이라서 크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웅크렸을때 1cm 정도이고 다리를 펴면 3cm 정도의 작은 크기.다리 몇개를 세우고 있는 모습은 마치 삼계탕 처럼 보이기도 한다.찍을때는 잘 몰랐는데, 가까이서 찍은 사진을 보니 꽤 흉측하게 생겼다.이번에도 무슨 종일까 찾아봤지만, 비슷하게...

거미, 야경

집에 거미가 거미줄을 쳐도 웬만하면 놔둔다.보기에 혐오스럽고 불편해도, 거미는 모기나 나방, 파리 같은 해로운 벌레들을 잡아먹기 때문이다.다 먹고 살려고 그러는 건데 그냥 놔두는 게 좋을 것 같아서.그러다보니, 집안 이곳저곳에 거미가 막무가내로 거미줄을 치는 경우가 많다.심지어 부엌에도 방구석에도 거미줄을 친다.집 주변에 나무들이 몇 그루 있기 때문에 ...

거미가 산다.

밤이라 어둡기도 하고, 제대로 찍어보려고 플래쉬를 터트려서 찍었는데, 찍어놓고 보니 좀 무섭군요.사진을 찍을때 가까이 바짝대고 찍은거라 무슨 식인거미 처럼 커다랗게 나오긴 했는데, 실제로도 엄지손톱 정도의 커다란 녀식입니다.(플래쉬 터트리고 난리를 쳐도 꼼짝않는 대범함)갑작스레 거미사진에다가 거미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우리집에 조그만 화단이 있기 때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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