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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감,사과,모과,안이 무른 사과,무말랭이,마늘,깍뚜기,배추김치

무청,감,사과,모과,안이 무른 사과,무말랭이,마늘,깍뚜기,배추김치.

벌초, 각종 산야초, 버섯, 다래, 소나무 묘목 등

매번 산에 오를 때마다 다래를 딴다.다래가 있는 위치를 알고 있기 때문에 산에서 내려올 때 다래를 따는데, 올해는 다른 곳에서 다래를 발견했다.언덕아래 계곡에서 발견했는데 다래가 엄청 많이 달려 있어서 다래 따는 데만 30분은 걸린 듯하다.물론 나는 조금만 땄고, 그보다는 버섯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매번 길가에 보이는 버섯들이 많아서 따 가져가서 먹을...

호박꽃,감,도라지꽃,풀밭 마당,꽃매미,하루살이

호박꽃도 피고 도라지꽃도 피기 시작한다.떨어진 감을 보니 제법 익었다.매실나무를 휘감고 자라는 콩덩굴을 제거하다 보니 매실나무 가지에 꽃매미 한 마리가 붙어 있었다.동네 어느 집은 지난 봄 인가 초여름에, 무너져 가는 담을 허물고 쇠로 된 담을 새로 세웠는데, 마당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것이 불편했는지 집 마당에 풀이 사람 허리보다 높이 자라도록 뽑지 않...

백합꽃,인도볼록진딧물,방울토마토,초롱꽃,꽃매미 약충 4령,감,이십팔점박이무당벌레

백합꽃,인도볼록진딧물,방울토마토,초롱꽃,꽃매미 약충 4령,감,이십팔점박이무당벌레.노랗게 피었던 백합꽃이 지고 있다.다른 쪽에서 분홍빛 백합꽃이 막 피려고 한다.인도볼록진딧물은 다 떼어냈었는데, 그사이 잔뜩 늘어났다.방울토마토는 예상과 달리 더디게 자라고 있다.금방 익을 것 같더니만, 빨갛게 익으려면 아직도 시간이 더 필요한가보다.꽃이 종 모양으로 생겨서...

깊어가는 가을 풍경, 플라타너스, 단풍나무 등

비가 온 뒤 부쩍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지난 번 담벼락 위에 떨어진 홍시가 바짝 말라붙었다.공원의 나무숲은 이제 노란색으로 물들기 시작하지만, 이미 플라타너스 잎은 갈색으로 타들어 가고, 단풍나무는 노란색으로 물들었다.강태공이 세월을 낚는다고 했던가.요즘 사진을 찍으며 세월을 낚고 있는 것 같다.

호박꽃, 까마중, 산사나무, 대봉감

사진을 찍다가 평소에 자주 봤으나 이름을 몰랐던 식물들의 이름을 찾아봤다.주변 길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산야초인 ‘까마중(가마중, 깜두라지, 강태, 까마종이, 용규)’은 조그만 녹색 열매가 가을이 되면 까만색으로 바뀐다.맛이 새콤·시큼해서 어릴 때 간혹 따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약간 독성이 있다고 한다.한방에서 해열·이뇨·피로회복제로 약용한다고 한다...

(2014.09.16~27) 풍경, 감나무, 청솔모, 길고양이, 지렁이, 땅벌, 개미, 지네, 감, 민들레 홀씨

2014.09.16~2014.09.27 기간에 찍은 사진들.디카를 항상 가지고 다니다가 느낌이 오는 장면들을 찍는다.디카를 들고 다니면 귀찮고 불편하지만, 덕분에 카메라가 없으면 놓치기 쉬운 순간들을 많이 포착할 수 있다.나무에서 내려 온 청솔모를 본 순간, 카메라가 없다면 그 장면을 사진에 담을 수는 없다.길고양이들은 일정 거리만 유지하면 빤히 쳐다보...

(2011.10.08) 풍경, 옷 태그, 꼬꼬면

옷을 사면 의례 옷에 부착된 태그를 뗀다.보통은 그냥 가위로 바짝 잘라내서 입지만, 이 옷의 경우에는 바짝 잘랐더니 오히려 더 따가워서 아예 뜯어냈다.대체로, 태그는 옷의 앞뒷장을 합치는 부분에 함께 재봉이 되기 때문에, 태그를 떼기 위해 실밥을 뜯으면 그냥 구멍이 뚫려버린다.결국, 다시 바느질을 해야하는 수고로움.되도록이면, 옷에 부착하는 태그는 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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