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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눅해진 김 굽기, 장보기(표고버섯 4천원,가지 3개 1천원), 닭국물 재활용

눅눅해진 김을 프라이팬에 구웠다.요즘 사용하고 있는 ‘궁중팬’은 코팅도 되어 있지만 얇기도 매우 얇아서 금방 뜨거워진다.요리할 때 여러모로 편리하다.코팅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조리할 때 나무 주걱을 사용하며 조심하고 있다.어제 먹고 남은 삼계탕 국물을 냉장고에 넣어두었더니 젤리처럼 변했다.혈관 건강을 위해서는 안 먹는 게 낫겠지만, 영양보충을 위해서는 ...

사진정리(2014.07.03~2014.07.10) 일상 - 에스컬레이터, 회생파산, 한줌견과, 양배추, 폐업가게들, PB카레, 거미줄 등등

2014.07.03~2014.07.10 기간에 찍은 사진들 중에서 일상에 관련된 사진만 간추려 정리한다.에스컬레이터에 '걷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붙어 있는데,걷고 싶다. 가만히 있으면 이상하다.여름상품 진열한 것을 보니 '여름이 왔군'.카레를 사려고 갔더니 카레도 PB상품으로 나온 것이 있다.오뚜기 카레는 4,720원 이고, PB상품 카레는 2,650...

가지·호박 물주기, 무당벌레 탈피

고추만 키우는 게 아니라 가지와 호박도 키우고 있는데, 더운 날은 하루만 물을 안주고 걸러도 잎이 모두 시들어 버린다.낮에 물을 주면 식물이 흡수를 하기 전에 물이 말라 버릴 수 있으므로, 주로 저녁이나 밤에 물을 주면 식물이 물을 흡수해서 다시 잎이 탱탱해진다.화분 밑바닥이 뚫려 있지 않아 물이 고이는 경우 너무 많은 물을 주면 오히려 식물이 썩을 수...

사진정리 (2014.06.23~2014.06.29) 쌍고추, 들기름, 해변 백사장 공사, 집 공사비 등등

담벼락 위에 버려진 양심.길을 가다 보면 거리낌 없이 길에 쓰레기 버리는 사람을 종종 발견한다.교통질서 안 지키는 사람들도 부쩍 늘어난 것 같다.인성 교육은 물론 기본 소양 교육이 안 되고 있어 문화 수준이 점점 퇴보하는 것 같다.부산어묵 한 봉지에 4천원 씩.약간 매콤한 맛이 있는데 3천 5백 원이라던가.그 어묵은 별다른 양념 없어도 국물이 매콤해서 ...

농작물은 잘 자라고 있다.

퇴비를 만들기 위해 파 놓은 구덩이에 버린 감자줄기에서 순이 자라났다.전혀 예상 밖의 일이었지만, 어렵사리 자란 감자 순을 살리기 위해 따로 구덩이를 파고감자 순을 밖으로 나오게 심었다.다른 줄기에서도 나올지 몰라 일단 줄기를 모두 심고.순만 흙 밖으로 고개를 내밀게 심었다.아까 낮 까지만 해도 많이 자라 있었는데.안타깝게도 어머니가 이 순 세 개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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