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새(종다리 또는 직박구리 새끼 추정) Photo_Essay

감나무에 꽃이 피어서 사진을 찍고 있는데, 작은 새가 보여서 사진을 찍었다.
1m 정도 가까이 있어도 날아가지 않는데, 심지어 내 옷에 날아와 붙을 정도로 겁이 없었다.
옷에 붙었을 때 초점이 맞지 않아 사진을 찍지 못해 더 가까이 가서 손이 보이게 찍으려고 시도했으나 날아가서 사진을 찍지 못했다.
구글 이미지 검색을 해보아도 정확히 무슨 새인지 모르겠다.
성체가 아니라 이제 막 둥지에서 나온 새끼인 것 같은데, 성체가 아니라서 모습이 달라 검색이 안 되는 것 같다.
크기는 참새 정도인데, ‘참새’와는 생김새가 다르고, 울지 않아서 울음소리는 듣지 못했지만 근처에 성체로 보이는 약간 큰 새가 우는 소리를 들으니 ‘종다리(종달새)’ 보다는 ‘직박구리’인 것 같기도 하고.

‘직박구리’나 ‘종다리’ 이미지를 검색해보면 모습이 다르다.
역시 성체가 아니라서 정확히 알 수 없는데, 네이버에서는 이미지 검색 량이 적어 찾기 힘들고, 구글 역시 검색이 잘 되지 않는다.

참고:
암컷에게 속으며 살아간다! ― 일처다부의 새 '바위종다리' - 네이버 포스트
종다리 - 두산백과
직박구리 - 두산백과
직박구리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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