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 클로저, 나사 구멍 크기가 문제 Photo_Essay

도어 클로저가 고정이 되지 않고 자꾸 덜렁거려서, 다른 도어 클로저에 끼워져 있던 나사를 박아봤다.
그 도어 클로저는 작은 나사를 사용하는데 고정이 상당히 잘 되어 있다.
그런데 그 나사를 빼서 끼워 봐도 고정이 되지 않고 덜렁거린다.
근본 원인은 애초에 나사 구멍을 드릴로 뚫을 때 너무 크게 구멍을 낸 것이 문제인 것 같다.
나사 구경에 맞게 구멍을 거의 맞는 크기로 뚫어줬어야 하는데, 나사보다 더 큰 구멍을 뚫어서 빡빡하게 고정이 안 되는 것.
도어 클로저 위치를 이동해서 새로 구멍을 뚫고 나사를 조이면 될 것 같기는 한데, 이미 구멍을 상당히 많이 뚫어놔서 적당한 위치를 잡기 어렵기도 하고, 전동 드릴이 형편없어서 작업이 쉽지 않을 것 같다.
다른 방법은 현관문 안쪽에 또 구멍을 뚫어서, 긴 볼트를 관통하여 반대쪽에서 너트로 고정을 하는 방법도 있기는 한데,  최후의 방법이므로 보류.
일단은 덜렁거릴 때마다 글루건으로 고정을 해보고, 정 불편하면 나중에 고려해 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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