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 도어록 나사에 글루건 쏴서 고정 Photo_Essay

지난번에 현관문 도어 클로저에 글루건을 쏴서 고정을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나사가 풀어져 또 덜렁거렸다.
도어 클로저 테두리에 글루건을 쏘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섀시 문이어서 글루건이 오래 붙어있지 않고, 도어록에 사용하는 나사의 홈이 엉성한데다 섀시가 얇아서 자꾸 나사가 빠지는 것이다.
도어 클로저를 고정하는 나사에 글루건을 쏴서 홈에 조여 넣으니 고정이 잘 된다.
글루스틱의 굳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글루건으로 쏜 후 재빨리 나사를 조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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