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3) 풍경 Photo_Essay

기상예보에서는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고 했는데, 해가 쨍쨍하고 낮 기온이 20도 까지 올라 거의 여름 날씨였다.
여기저기 공사하는 곳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커피거리에는 두 곳이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 하고 있고, 안쪽 도로에는 낡은 한옥을 부수고 새로운 건물을 짓고 있었다.
해변에는 또 공사중인데, 모래사장을 몇 번이나 뒤엎는지 모르겠다.
저번에 지나가며 얼핏보니 보도블럭 같은 것을 까는 것 같은데, 나중에 시간을 내서 살펴봐야겠다.
아파트 굴뚝에서 이상한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는데, 아파트에서 그런 연기가 나올 이유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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