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오므렸다 낮에 다시 핀 민들레꽃, 새싹들 Photo_Essay

어제 하나 피어 나왔던 민들레꽃이 지난밤에 오므려 있었는데, 오늘은 나머지 꽃들도 활짝 피었다.
이 민들레꽃은 아마도 작년부터 이 자리에서 자라나 살고 있다.
매실나무에서는 새싹이 점점 크게 자라나고 있다.
작년에 감나무가 갑자기 자라고 있어서, 몇 개를 다른 자리로 옮겨 심었는데, 지난겨울 가지만 앙상하게 남아 있던 가냘픈 감나무 줄기에서 새싹이 돋아나고 있다.
아직 10~15cm 정도 밖에 안 되는데, 올해는 얼마나 자랄 수 있을까.
포도나무 덩굴에서도 새싹이 돋아나고, 땅속에 숨어 있었던 인삼도 줄기가 솟아나오고 있다.

동네 여기저기에서 노란 민들레꽃이 많이 눈에 띄는데, 지금이 한창 민들레꽃이 피는 시기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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