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상추를 사놨는데 빨리 먹어야 한다고 해서 예정에 없었던 대패삼겹살을 사러 갔다.
TV에서 양념불고기가 나오는 방송을 보니 갑자기 해먹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던 차라, 이번에는 그냥 굽지 않고 양념을 해서 구워보기로 했다.
양념을 만드는 것이 그리 어렵지는 않을 것 같아 직접 양념을 만들어 볼까 생각했으나, 일단 마트에서 파는 양념을 사서 먹어 보기로 했다.
용량이 큰 것은 4천 원이었는데, 일단 3천 원짜리로.
다른 것은 살 예정이 없었으나 기왕 간 김에 평소에 필요했다 생각했던 조리도구를 더 샀다.
코팅 된 프라이팬에 쇠로 된 뒤집개를 사용하면 코팅에 상처가 나서 수명이 짧아지기 때문에 플라스틱으로 된 뒤지개(뒤집개)를 사고, 깔대기 작은 것이 필요할 것 같아 구입, 방에서 쓸 긴 플라스틱 수납박스를 하나 구입했다.
고추장삼겹살 볶음을 해 먹었는데, 별도의 글로 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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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다이소 (냉장고트레이 슬림형2) : 2,000원.
1000-다이소 (깔대기 소 2입) : 1,000원.
비빔면메밀맛5입 : 3,300원.
3000-다이소 (나일론 뒤지개) : 3,000원.
수입삼겹살 : 8,500원.
매운새우깡 400g : 3,500원.
새우깡 400g : 3,500원.
고추장삼겹살구 (구이양념) : 3,000원.
메타콘딸기1200 (월드콘 딸기맛 3개) : 1,9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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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9,7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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