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리 (20160320~26) 야경, 50원, 해변, 등대 Photo_Essay

일부러 바닥을 보고 다니는 것은 아닌데, 바닥에 떨어진 물건이 눈에 잘 띈다.
누가 50원을 떨어뜨리고 간 모양이다.
오랜만에 형이 집에 와서 해변에 있는 커피숍에 갔다.
모 예능 프로그램에서 최근에 촬영을 하고 간 곳이다.
확실한 것은 다음 주 방송이 나와 봐야 알겠지만, 평소에 사진을 찍고 다니면서 곳곳의 풍경을 잘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맞을 것 같다.
노란 등대가 있는데, 예전에는 그냥 예쁘라고 등대를 만들었나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잘 살펴보니 이유가 있었던 것 같다.
아마도 해안침식 방지 시설을 하면서 바닷물 속에 ‘테트라포드’를 가득 넣었는데, 배가 지나가다가 걸리면 침몰할 수 있기 때문에 그 경계선을 표시하기 위해 등대를 설치해 놓은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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