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1) 자전거 운동 시작 Photo_Essay

본격적으로 자전거 운동을 다시 시작.
지난달에 시험 삼아 타 보았으나 추워서 보류했었는데, 이제는 새벽과 밤에는 춥지만 낮에는 10도 이상 온도를 유지하고 있어서 운동을 해도 되겠다 싶어 자전거를 타고 나갔는데, 맞바람이 부는 곳에서는 추웠다.
약간 예상을 해서 패딩을 입고 나갔는데, 바람이 추워서 지퍼를 잔뜩 올리고 바람을 막았다.
갈 때는 맞바람이라 추웠고 힘도 많이 들었는데, 올 때는 등 바람이 불어서 힘이 거의 안 들었고 더워서 식은땀이 조금 흘렀다.
맞바람이 생각보다 차가워서 자전거 타기를 계속 할 수 있을까 약간 걱정이 되었다.

생태하천으로 바뀐 뒤부터 강 주변에 풀이나 나무가 잘 자란다.
강 가운데나 주변에 나무들이 많이 자라난 것을 벌목하는 것 같다.
어떤 곳에는 불을 놓은 흔적이 보였는데, ‘쥐불놓기’를 한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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