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분위기, 세정제, 콘센트 안전커버 Miscellany

설 지나고 이어지는 연휴.
도로에는 수많은 차들이 북적거리고, 잠깐 커피 마시러 갔더니 그곳에도 차가 북적거렸다.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 커피숍에서 이야기 하러 나온 사람들이 많은 모양이다.
귀성길에 오른 차와 휴일을 즐기러 나온 차들이 뒤엉켜 혼잡한 모양이다.
차 세울 곳이 없어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커피숍 쪽으로 갔더니 그곳에도 사람이 상당히 많았지만 주차할 공간은 있어서 주차를 하고 커피 한잔하고 돌아왔다.
마트와 다이소 등에 들러서 물건을 샀는데, 설 연휴 기간 쉬는 상점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상점들은 설날 하루만 쉬고 연휴에도 계속 장사를 하는 모양인지 대부분 문을 열고 장사를 하고 있다.
어제 친구와 통화하다가 진짬뽕 얘기가 나와서, 진짬뽕 있나 사러 마트에 갔더니 물건이 없다.
마침 설 연휴라서 보충이 안 되는 상황이라 하니 그냥 돌아섰는데, 모 편의점 판매대에 진짬뽕 4개가 있기에 그냥 다 구입해서 가져왔다.(개당 1500원, 4개 구입 6천원)
자세한 얘기는 시식후기와 함께 별도로 기록을 남길 예정.

매실나무 끝에 봉우리가 생겨 있다.
벌써 봄에 새싹을 틔울 준비를 하고 있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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